2015년 10월 17일 토요일

2015년 3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2015년 3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10-16










2016년 경제전망

2016년 경제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5-10-15



□ GDP 성장률은 금년중 2.7%(상반 2.3% →
하반 3.0%)를 기록할 전망

ㅇ 2016년에는 3.2% 성장할 것으로 예상
















2015년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공개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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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제2회 화성시 상근직근로자 채용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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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테마가 있는 좋은엄마 Step By Step 프로그랭 운영 안내

제4기 테마가 있는 좋은엄마
Step By Step 프로그랭 운영 안내


2015년도 처음으로 테마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1. 일시 : 2015. 11월중 (붙임참조)
2. 장소 : 안중보건지소 3층(교육실)
3. 대상 : 예비 엄마/ 영유아 (30명 선착순)
4. 내용 : 붙임문서 참조
** 붙임문서를 보시고 전화 신청 해주세요

문의전화 : 031-8024-8641~8641, 8642





봉담읍 단수 알림(2015.10.16.)

[단수안내]

* 단수사유 : 송수관 수압저하 등으로 인한 단수
* 단수지역 : 봉담읍 상리,유리,마하리,왕림리,
  수영리,당하리,덕리 일원, 장남면 백리,
  팔탄면 가재리,기천리 일원
* 단수시간 : 2015.10.16. 13:00~ 배수지 수위
  2m이상 확보시까지

* 비상급수 문의 : 369-3024,3034,3040,3399

2015년 떡한과 교육 신청하세요!

떡한과 교육

<교육개요>
○ 기간 : 2015. 11.16 ~ 11.27.
    (매주 월,금요일,4회) 10:00~13:30
○ 장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
    (봉담읍소재)
○ 인원 : 화성시민 28명
○ 내용 : 이론 및 실습(붙임 일정표 참조)

<교육신청 방법>
○ 공고기간 : 10.16.~ 10.18.
    (공고기간 동안 신청 받지 않습니다)
○신청기간 : 10.19.(월) ~ 인원 마감까지
   (09:00~18:00, 휴일제외)
○ 신청대상 : 화성시민
※ 11월 16일(1회차) 교육 등록 시
    주민등록등본 확인합니다.
○ 신청인원 : 28명(선착순)
○ 접수방법 : 전화 (031-369-6481, 6484 )
    또는 방문신청
○ 문 의 처 : 031-369-6481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 재료비자부담 있습니다.
 
※ 신청시 유의사항
- 농산물가공 전문교육은
   연 1인 1회에 한하여 수강이 가능합니다.

*홈카페,발효음식1,2,건강식생활,한식양념장,
 과채가공,쌀베이커리 ,육가공,그린대학교가공과
 학생은 교육 신청자는 신청하실수 없습니다.
※ 교육중 사진촬영은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사용합니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는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인원 외 청강은 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확정 후  무단 불참 시
   타 과정 신청 제한합니다.



주가지수 상승과 투자수익률과의 관계

연말에는 배당관련 주식들에 투자도 하고,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도 발표하고,
경제도 새롭게 도약할 것 같은 희망도 있고,
다음 년도 새해에는 주가지수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서 보통 연말(年末)과 연초(年初을
"Santa Rally"니 "새해(New Year)"효과라고들
하면서 분위기에 휩쓸려서 투자를 하곤 하지요.

2015년의 산타랠리와 새해(2016년)효과는 어떨까요.

지금의 분위기로만 놓고 본다면
ECB(유럽중앙은행)는 추가로 양적완화를
할 모양세를 갖추고 있고요.
미국도 지표부진을 이유로 금리인상을
연기할 태세고요.
중국도 수출증대와 성장률 제고를 위해서
추가적인 부양책을 지속적으로 쏟아내고 
있는 것을 보면 Santa rally를 즐길것도
같은데요.

그러나, 주가지수가 상승한다고 해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상승해서
수익을 거두기는 힘들었던 예(例)를
종종 봤지요.

개미투자자들은 지수관련주 보다는
변동성이 강한 중소형주를 보유하는 경향이 있으며
연말연초에는 지수관련 우량주가 상승했던
학습효과를 경험했기 때문에요.


2015년 10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38개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전체 463개로 늘어

도, 38개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전체 463개로 늘어

○ 예비사회적기업 38개 신규 지정.
    15일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고
○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역량 교육 실시


수원 좋은친구들협동조합,
양주 내일사회적협동조합 등 38개 기업이
2015년도 하반기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에
신규 지정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에 참여한 54개 기업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38개 기업 명단을 경기도
홈페이지에 15일 공고할 예정이다.  

이로써 경기도 사회적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236개와
인증사회적기업 227개로 총 463개가 됐다.

유형별로 구분하면
▲일자리제공형 328개,
▲사회서비스제공형42개,
▲혼합형 41개,
▲기타형 51개,
지역사회공헌형1개다.
 
경기도는 이번 신규지정기업 가운데
지역사회공헌형 1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공헌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거나,
▲지역의 빈곤, 소외, 범죄 등 사회문제
  해결이 목적인 기업,
▲지역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조직에게
  컨설팅, 마케팅, 자금 등을 지원하는
  기업 등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사회공헌형
‘동두천 한문영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은 70명의 조합원(교사 50명,
지역주민 20명)으로 구성됐다.
EM 친환경상품의 개발과 판매를 통해
동두천시의 악취·수질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지원사업 등
재정지원과 노무관리, 경영개선, 마케팅 등의
컨설팅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지원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류인권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장은
“이번 선정된 기업 모두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건실한
사회적기업으로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9일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교육장(경기도 인재개발원 도서관 3층)에서
정부와 지자체의 각종 지원시책과 사회적기업가의
윤리와 책임 등을 소개하는 역량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담당 : 최미영 (031-8008-3587)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7
입력일 : 2015-10-14 오후 1: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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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화전 2만개 추가 설치… 골든타임 확보한다.

경기도, 소화전 2만개 추가 설치…
골든타임 확보한다.

○ 주택가, 상가지역, 공장지역 등 화재취약지역에
    소화전 2만 개 설치
 - 2020년까지 설치 완료키로
○ 소화전 중심 대응 시스템 구축, 소방차 진입
    어려운 지역의 골든타임 확보



경기도가 내년부터 2020년까지 주택가 등
화재취약지역에 소화전 2만 개를 추가로
설치한다.


이번 조치는 남경필 도지사의 공약 가운데
하나인 ‘골든타임 5분, 안전한 경기도’에
따른 것으로, 소화전을 중심으로 한
화재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사업비 790억 원(도 395억 원,
시·군 295억 원)을 투입해 주택가, 재래시장,
상가 밀집지역, 대단위 공장지역 등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 취약지역에
소화전을 설치할 계획이다.
우선 2016년에 2,278개를 설치하고
2020년까지 매년 4천여 개씩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도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현재 도내 소화전은 2만4,210개로
서울시(5만899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도시의 대형화 복잡화로
소방차량의 신속한 현장접근이 어렵고, 다량의
소화용수를 필요로 하는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 펌프차량과 물탱크 차량 중심의
화재진압 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소화전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소화전 확충사업이 완료되면
지난 5월 25일 김포시에서 발생한 ‘제일모직
김포물류센터’ 화재와 같이 소방용수가 부족하여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담당자 : 고문수(연락처 : 031-230-4550)
  

문의(담당부서) : 재난대응과
연락처 : 031-230-4550
입력일 : 2015-10-14 오후 6: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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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 18일 인재개발원서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개최

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축제 마련

○ 도, 18일 인재개발원서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 개최
○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 전국 지자체 최초 청각장애인보조견
    분양식도 열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 수의사회가 주관하는
‘경기 반려동물 어울림 한마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 소재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다.
15일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없는
경기도 구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 관계자,
도의원, 대한수의사회, 동물보호단체,
반려동물애호가 등 약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반려견 건강달리기,
▲원반던지기·장애물 통과 등 동물 시범,
▲작은동물원,
▲반려동물 문화교실 등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반려동물 무료건강상담 코너,
▲반려동물 행동교정상담 코너,
▲반려동물 무료미용코너,
▲반려동물용 사료·용품 전시 코너 등
반려동물을 양육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부스도 열린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청각장애인보조견
‘가을이(3세, 암컷)’에 대한 분양식도 열린다.
가을이는 유기견 출신으로 지난 2013년 구조돼
2년간 기본복종훈련과 소리훈련 등
청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훈련을 받아왔으며, 각종 생활 소리 등을
듣게 되면 신체의 일부를 접촉해 청각장애인에게
소리의 근원지를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지자체에서 유기견을 직접 훈련해
청각장애인보조견으로 분양 하는 것은
경기도가 최초다.
이외에도 유기동물 입양홍보, 동물등록제 홍보 등
유기동물 없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문화캠페인도 펼쳐질 예정이다.
김성식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지금은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이 절실한
시점.”이라면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08-3722
입력일 : 2015-10-15 오전 8: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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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경기도, 신청사 부지에서 초등생과 함께 청보리 파종

도, 신청사 부지에서 초등생과 함께
청보리 파종

○ 경기도, 16일 오전 신청사부지 임시화단서
    청보리파종 체험행사
- 신청사 부지 인근 신풍초 학생 및
   학부모 100명 참여
- 신청사 개방사업 일환으로 추진



경기도가 신청사 개방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청보리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
도는 16일 오전 10시 10분부터 광교 신도시 내
신청사 부지에서 신풍초등학교 학생 70명,
학부모 30명 등 100명과 함께 청보리를
파종했다.
이날 참석한 초등생과 학부모들은
도 농업기술원 전문가로부터 청보리 특징,
파종 방법, 흙 덮는 방법 등을 배우고
파종행사에 참여했다.
파종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근처에 들어설
경기도청사를 도민에게 개방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와 함께 파종행사에
참가 신청했다.”며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교육이 됐고, 앞으로 들어설 경기도청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9월 23일 광교 신청사
부지 개방사업 추진을 발표하고,
최근 임시화단 부지정리 및 청보리,
호밀 파종을 완료했다.
도는 올 겨울에는 신청사 부지에서 파릇한
청보리 싹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신청사부지 개방면적은
모두 11만8천200㎡로 도는 이 가운데
건물이 들어설 7만5천900㎡를 임시화단으로
조성하고 청보리와 호밀을 파종했다.
또 내년 봄에는 유채를 함께 심고 산책로,
포토존 등을 조성해 도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3만3천㎡ 규모의 잔디광장은
내년 3월 잔디 식재를 마치고 뿌리가
자리를 잡는 내년 6월에 개방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파종 체험행사는
도심지 학생들에겐 색다른 추억과 경험을,
학부모들에겐 어릴 적 보리밭을 거닐던
향수를 제공했다.”며 “내년엔 청보리 타작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도민과 즐거움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는 청보리 타작 등 축제가 끝나면
청보릿대를 도내 축산농가 사료 등으로
지원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담당자 : 권미영(031-8008-5938)  
  

문의(담당부서) : 신청사건립추진단
연락처 : 031-8008-5938
입력일 : 2015-10-16 오전 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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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북남미 한상(韓商)과 섬유산업 교류 협력 논의

남 지사, 북남미 한상(韓商)과
섬유산업 교류 협력 논의

○ 남경필 지사, 북남미 지역
    한인섬유기업인들과 교류협력 논의-  미주(LA, 뉴욕), 중남미(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 해외마케팅지사 확대,
    해외한인의 국내투자 등 협력방안 모색



경기도가 미주·중남미 지역에서 활약 중인
한상(韓商)과 함께 경기도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남경필 도지사는 16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세계한상-경기도 섬유산업
교류협력 간담회’에서 미주 및 중남미 지역
한인섬유기업인 대표 30여명과 만나
도내 섬유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과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 지사와 대표단은 이날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의
  중남미 해외 마케팅지사 확대,
▲차세대 디자이너 인력의 해외 현지시장 진출방안,
▲해외한인의 섬유기업들의 국내투자 등
섬유·패션산업 분야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남 지사는 대표단에게 “경기도는 대한민국
섬유산업의 견인차이자, 고급니트 생산의
세계적 중심지”라며 “앞으로 경기도와
미주 및 중남미의 한상이 서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한국의 섬유산업이
세계 패션산업의 1번지로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에 경기도를 방문한 한상 대표단은
미국의 엘에이(LA)와 뉴욕의 한인의류산업협회(KAMA),
아르헨티나 한인상공인엽합회 및 한인회,
브라질 한인회, 우루과이 한인회 소속 회장 및
임원 등 총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제1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날 대표단은 양주에 위치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를
찾아 경기도니트섬유 기술개발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섬유 홍보관, 실습교육장, 디자인실,
쇼룸 등 섬유지원시설을 둘러보았다.
이후 도내 섬유제조기업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의 섬유산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미주와 중남미는 LA 자바,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베자네다,
상파울루 봉헤치로 등 세계 3대 한인 의류
도매상가가 입지해있어, 국내 섬유산업
수출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 지역의 마케팅 거점 확보를 위해
한인섬유기업인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왔다.
지난 7월에는 브라질 최대의 경제 중심도시인
상파울루 시에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를
개소하고,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 중에 있다.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23
입력일 : 2015-10-16 오후 3: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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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낸 세금 우리가 지켜요, '내 세금 국민감시단' 출범

국민이 낸 세금 우리가 지켜요,
'내 세금 국민감시단' 출범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0-14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자치단체의 예산낭비를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 중심의 건전하고 투명한 지방재정
운용을 위하여『내 세금 국민감시단』을
구성하여 출범시켰다.


행정자치부는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내 세금 국민감시단」 총 100명을
선발하여 구성하였으며, 10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출범식을 개최하여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내 세금 국민감시단」은 지방예산
낭비 신고 관련 민원처리의 적정여부,
신고사항 현장조사 등 자치단체 재정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며, 위촉기간은
2년이다.

행정자치부에서는 감시단원들에게 분기별로
특정 과제를 부여하여 예산낭비사례 자료
수집과 현장조사에 적극 참여토록 할 예정이며,
감시단원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성과도
공유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연찬회와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내 세금 국민감시단」 위촉 시 단원들은
“자치단체의 예산낭비를 감시하는 건전재정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지방재정개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하였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인사말씀을 통해
“자치단체에 건전 재정운영에 대한 기본틀은
마련되어 있으나 재정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선심성으로 무리한 공공시설을 설치하거나
성과 없는 축제가 난립하는 등 일부 비효율적인
예산낭비 사례가 발생한다.“라고 하면서
“제도개선 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주민들의 관심과 감시를 통해 예산낭비나
방만한 운영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주민이 낸
세금을 절약하고,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사용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는 것이 지방재정개혁의
핵심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방자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국민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내 세금 국민감시단』의 역할을 당부 드리면서
지방재정 개혁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담당 : 재정정책과 이경복 (02-2100-4380)



기재부, 조세정책심의회 본격 가동

기재부, 조세정책심의회 본격 가동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0-15




기획재정부는 15일 조세정책심의회
현판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조세정책심의회는 조세정책 및 세법 개정을
총괄‧조정하기 위해 회의체로 세제실장이
주재하고 소속 국장 4명, 조세총괄정책관실 과장
4명 등 총 9명이 참여한다.

조세정책의 총괄‧조정기능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세제실 조직
개편의 일환이다.

기재부는 세제실장이 주재하고 소속 국장 4명,
조세총괄정책관실 과장 4명 등 총 9명이
참여하는 조세정책심의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조세정책심의회의 주요 논제는
매년 세법개정안과 경제정책방향 등
주요 현안의 세제 관련 사항으로 참석자
가운데 의도적으로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선의의 비판자’ 역할을 설정해 토론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조세정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기존의 단선적인 심의구조에서 벗어나
총괄조직이 심의와 조정을 총괄하는
복선·크로스체크 구조를 통해 세법 개정안을
보다 체계적으로 심사하고 리스크를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심의회 운영을 통해
개별 세목 간 연계가 원활해지고 세법개정 후
예상되는 문제를 조기에 탐지해내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와
근로자 재산을 늘리기 위해 정기국회에 제출한
올해 세법 개정안이 법정 처리기한 안에
통과될 수 있도록 심의회를 통해 철저하게
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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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는 문제가 없나요.

전세계 경제지표가 호전되지 않고 있어서
한마디로, 경제가 회복되지 않고 있어서
추가로 양적완하를 해야 한다느니,
추가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느니,
언론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요.

대한민국 경제도 경제도 지표상으로는
좋아졌다고 하지만 피부로는 느낄수가
없는것을 보면 추가로 금리인하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갖기도 하지만요.

그러나, 추가로 돈을 더 푼다고 해서
추가로 금리를 인하한다고 해서
국민들의 체감경기가 좋아질지 의문이고요.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웁기에
대한민국 증시도 활황세를 이어가지
못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10월 16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