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9일 목요일

국가혁신과 국민행복 위해중앙과 시장·군수·구청장 한 자리에 모였다.

국가혁신과 국민행복 위해중앙과 
시장·군수·구청장 한 자리에 모였다.

행자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국정설명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08



정부의 주요부처 장·차관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들이 중앙과 
지방 간의 상생협력을 통한 국가 혁신과 
국민행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행정자치부는 8일 오전 9시 20분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들을 초청해 
국정설명회를 개최했다. 
국정설명회에는 행정자치부,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국민안전처, 고용노동부 및 
보건복지부 등 6개 부처 장·차관이 참석하여 
정부의 주요 정책과제를 함께 토의하고, 
지방의 어려움과 현안을 공유하는 등 
국가혁신과 국민행복을 위한 
중앙-지방 소통의 장이 이루어졌다. 
이번 국정설명회는 최근 메르스발 경기 
침체 등으로 중앙·지자체간 국정역량의 
결집이 필요한 시점에 개최되는 만큼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먼저, 6개 부처 국정현안설명의 
첫 번째 순서로 행정자치부의 
‘정부 3.0’ 주요내용 및 성과 관련 발표가 
있었다. 
행자부는 정부 운영방식을 국가중심에서 
국민중심으로 혁신하여, 국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 ‘정부 3.0’이라고 설명하며, 
개방·공유·소통·협력의 핵심가치를 통한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 
구현 성과를 소개했다. 
아울러,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의 
주민 홍보, 「정부 3.0 국민디자인과제」 발굴, 
정부 3.0 대표 협업조직 모델인 
고용복지+센터의 확산 등과 관련한 
시·군·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후, 국무조정실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과 자치단체의 역할」, 
기획재정부의 「2015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국민안전처의 「지자체와 함께하는 안전 대한민국」, 
고용노동부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방향」, 
보건복지부의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시행에 따른 현안」설명이 이어졌다. 

국조실에서는 지자체 규제개혁의 
중요성 및 정부의 지자체 규제개혁 
3대 과제를 공유하고, 규제 접점인 
지자체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국민의 
규제개혁 체감도를 제고시킬 것을 
요청하였으며, 
기재부는 경제활성화 5대 과제와 
4대 부문 구조개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5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추경편성, 집행률 제고와 함께 
적극적인 정책 아이디어 제안을 요청했다. 

안전처는 재난관리에 있어 일선 현장에서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중앙-지방의 유기적 협업으로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을 실현시켜 
나가자고 하였으며, 노동부는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발굴 확대 등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함께 청년들의 경험기회 확대와 
지역의 고용기반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복지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이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개편·시행에 
맞춰 빠짐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수급자 발굴에 지자체의 자원과 
역량을 총 동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오전 국정설명회가 끝난 직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 주재로 
오찬 간담회가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부산 중구, 경기 안양시, 
전북 정읍시의 국정협력 우수사례가 
발표되었으며, 대통령과 국무총리 및 
시장·군수·구청장의 환담이 이루어졌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정부 정책은 지자체를 통해 국민에게 
전달되므로 지방의 이해와 협조 없이는 
어떠한 정책도 성공할 수 없다.”라며, 
“국민이 행복하고 주인이 되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중앙과 지방이 총력을 기울여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정자치부는 향후에도 시·도지사 및 
시장·군수·구청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정례화하여 중앙·지자체 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중앙-지방의 상생협력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소통·공유·문제해결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 자치행정과 강수민 (02-2100-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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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낸 공유재산 사용료도 허가취소 땐 돌려받는다.

미리 낸 공유재산 사용료도 
허가취소 땐 돌려받는다.

행자부, 법령에 근거 없는 조례 등 
1천여건 정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08



행정자치부(정종섭 장관)는 
국민들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 행정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법령을 제·개정했음에도, 그 내용이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는 
지방규제를 일괄 정비 할 계획이다.

이번에 일괄정비 대상이 되는 조례는 
크게 3가지 사항으로법령이 개정되어 
규제가 개선되었음에도 자치단체 조례가 
아직까지 바뀌지 않았거나, 법령에서 
위임한 범위를 벗어나 조례로 규제를 
정하고 있거나 법령에 근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조례로 규제하고 있는 경우이다.

이번 계획은 중앙정부에서 법령의 규정을 
바꾸어 규제를 풀어도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조례 등을 개정하지 않으면 
규제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행정자치부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행정자치부 소관 
규제사무와 관련한 전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규칙 등을 전수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주민투표법」, 등 11개 법령 45개 위임사무 중 
총 1,333건의 조례가 정비대상으로 조사되었다. 

각 시·도별 평균 78건에 달하는 
조례의 규정내용이 법령과 맞지 않는 등 
불합리한 규제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행정자치부는 
7월 중 각 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최종 정비대상 과제를 확정하고, 
매월(30일)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10월까지는 정비대상 과제가 포함된 
모든 조례의 개정 작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도 「지방자치단체 규제개혁 
평가 지표」에 불합리한 지방규제 정비실적을 
반영하여, 신속하고 철저하게 정비될 수 
있도록 이행체계를 확보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불합리한 지방규제가 해소된다면 규제개혁에 
대한 국민 체감도가 높아지고, 지방자치단체가 
상위법령 변화에 적극 대응하도록 하여 
더 이상 숨은 규제가 운용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 법무담당관실 김재웅 (02-2100-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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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내부 직위공모제 과장급까지 확대

행정자치부 내부 직위공모제 
과장급까지 확대

이북5도위 황해도·평안북도·함경남도 
사무국장을 내부공모를 통해 임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08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난 1월 시행한 주요 팀(계)장* 직위 
내부공모를 최근 과장급까지 확대하면서,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혁신을 한층 
강화해 가고 있다. 

행정자치부가 7월 8일 단행한 
과장급 인사에는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 사무국장 윤항곤, 
평안북도 사무국장 구익서, 
함경남도 사무국장 허남식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행정자치부 내부 공모*를 통해 
서류전형과 면접 등 까다로운 심사절차를 
거쳐 임명되었다.

행정자치부의 내부 직위공모제는 직원들이 
선호하는 핵심 직위에 대해 누구나 
응모·선정될 수 있도록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하고 있다는 점에 많은 직원들이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공모 절차에서 상사와 동료들이 
평가에 참여하는 등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연공서열 보다는 열정과 능력을 갖춘 직원이 
발탁*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아울러, 내부공모를 통해 임명된 직원들은 
경쟁적인 공모를 준비하면서, 개인별로 
해당 직위의 업무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고 
발전방안까지 연구하여 업무수행계획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임명된 이후 업무에 보다 빨리 적응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금년 1월 발표한 행정자치부의 
新인사운영 3대원칙 및 10대 혁신방안에 따라, 
업무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갖춘 인재를 널리 
등용하는 등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혁신을 
계속 추진할 것이며, 향후 내부 직위공모도 
소속기관 과장뿐 아니라 본부 과장 직위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인사기획관실 안호 (02-2100-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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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동향(2015년 6월중)

금융시장동향(2015년 6월중)

      한국은행    등록일    2015-06-08












2015년 7월 9일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자료

2015년 7월 9일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자료

       한국은행    등록일   2015-07-09








통화정책방향(2015년 7월 9일)

통화정책방향(2015년 7월 9일)

         한국은행   등록일   2015-07-09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다시 뚜렷해졌으며
유로지역에서도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 둔화추세는
지속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나 그리스 사태로 인한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증대,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신흥시장국의 성장세 약화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이 계속 부진한 가운데
메르스 사태의 영향 등으로 소비가
큰 폭 감소하고 경제주체들의 심리도
위축되었다.

고용 면에서는 실업률이 구직활동
증가 등으로 높아졌으나 고용률은
취업자수가 증가하면서 상승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확장적인 거시경제정책,
메르스 사태의 충격 진정 등에 힘입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나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6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축수산물가격 상승, 석유류가격 하락폭 축소
등으로 전월의 0.5%에서 0.7%로 높아졌으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의 2.1%에서 2.0%로 소폭 하락하였다.
앞으로 물가상승률은 저유가의 영향 등으로
낮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이어졌다.



□금융시장에서는 그리스 사태 등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은 상승하였다.
장기시장금리는 미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 기대,
국고채 발행물량 증가 예상 등으로 상승하였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계부채의 증가세,
그리스 사태 및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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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起死會生)한 대한민국증시

중국증시의 상승으로 대한민국증시도
상승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대한민국증시가 하락할 때마다 마음이
조마조마 한 것은 저 혼자 뿐인가요.

특히, 우리증시의 하락폭이 클 때는
대세하락이 걱정되는 것은 저 혼자 뿐인가요.

이처럼 대한민국증시가 걱정되는 것은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는 확신과
강대국이였던 일본이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것을보면 약소국인 우리가 
일본의 전철을 밟는다면 견디기 힘들것이라는 
확신때문인데요.

잃어버린 20년을 보낸 일본은
여전히 세계3위의 경제력과 전자산업의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우리가 잃어버린
20년을 보내면 어떨까요.

무역흑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도 같은 문화권으로 우리가 걸었던
길을 걸어 올 것이기에 순탄지 않을 것임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기에 우리의 미래가
암울할 수 밖에 없으며 증시의 하락은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지요.



2015년 7월 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의무화 안내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의무화에 따른
어린이통학버스 신고기간이 도래하고
있으니, 현재까지 미신고한 시설은
기한내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의무화』
- 13세 미만 어린이를 교육대상으로 하는
   교육시설에서 어린이의 통학 등에 이용되는
   자동차를 운영할 경우 경찰서장에게
    반드시 신고하여야 함
- 신고기간 : 2015.07.28
 ※ 2015년7월29일부터 미신고차량 운행 단속 예정
      (미신고 운행 과태료 30만원 부과)
- 신고기관 : 관할지역 경찰서


◯ 『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 강화』

- 어린이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는
   도로교통공단이나 지자체·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교육
    (매2년마다 정기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여야 함
- 과거 2년간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은
   2015년 7월 28일까지 정기안전교육 이수

​   (교육 미이수시 과태료 8만원 부과)   




자연 속에서 감성 키우는 숲속힐링 체험교실 오세요.

“자연 속에서 감성 키우는
숲속힐링 체험교실 오세요.”

화성시 우리꽃식물원,
‘숲속힐링 체험교실’ 청소년 참가자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5-07-08
 



“신나는 여름방학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키워지는 감성, 우리꽃식물원 숲속힐링
체험교실로 오세요.”

 
화성시 우리꽃식물원(화성시 팔탄면 소재)은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숲속힐링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모두 6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아 기수당 30명씩의 청소년들에게
우리꽃식물원에서 식물해설, 숲속체험,
곤충체험, 원예활동 체험 등 다양한 꽃과 식물,
곤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박주성 소장은
“숲속힐링 체험교실은 우리꽃식물원이
자랑하는 다양한 식물과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청은 7일부터 선착순으로 식물원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e-메일(hmk6659@kg21.net)
또는 Fax(031-369-1871)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꽃식물원 홈페이지
(http://botanic.hscity.go.kr)를 참고하거나
우리꽃 식물원팀(031-369-6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청소년 '토닥토닥 힐링캠프' 참가자 모집



아름다운 친구 청소년을 위한 '무박2일 캠프' 참가자 모집 안내



'화성시청소년부자캠프' 참가자 모집



201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안내

201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자 신청접수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신청기간 : 2015. 7. 13.(월) ∼
     2015. 7. 21.(화)
○ 신청접수 :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 구비서류 : 신청서, 신분증, 건강보험증,
    구직표 (신청서, 구직표 : 읍면동 주민센터 비치)
○ 사업기간 : 2015. 9. 1.(월)  ∼ 2015. 12. 18.(금)
○ 추진사업 : DB구축지원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사업
○ 1일 임금단가
    - (65세이하) 일반층 : 27,900원 (1일 5시간 근무)
    - (65세이상) 고령층 : 16,740원 (1일 3시간 근무)
○ 신청자격
    -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 또는
       정기적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현재 18세 이상이며, 세대기준
       재산이 2억 이하인 자
○ 선발기준
    - 재산, 연령, 가구소득, 부양가족,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연속참여 등을 고려하여
      고려요소별 점수의 합산이 최고점인
      순서에 의한 참여자 선발


※ 붙임 : 공공근로사업 참여 안내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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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요국증시 폭락

중국증시의 폭락으로 세계언론들이
Greece 보다 중국 증시를 집중조명하고
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7/blog-post_9.html)

중국증시 나아가 중국경제의 혼란은
그리스 채무불이행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큰 파장을 몰고 오기에
언론들이 집중조명을 하겠지만,
중국 보다 우리가 속해있는 국가가
더 위험하지 않을까요.

한편, 중국증시 보다 혹은 그리스 보다
대한민국이 더 걱정스러운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는다면
우리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최악(最惡)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얼마전에 대한민국 돈의 가치하락으로
$당 1100원(USD/KRW)이였을 때,
대한민국 돈의 가치하락을 한탄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krw.html)

오늘은 대한민국 돈의 가치하락이
$당 1,300원을 넘어섰군요.

세계 10위의 경제규모를 가졌다는
대한민국 통화가 한낱(merely)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면 수입물가의 상승으로 국민들은
어떻게 살아가냐고요.

우리는 압니다.
세계가 개지랄을 떨어도
당하는 사람만 아프지,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듯이 흘러간다는 것을요.




2015년 7월 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7월 8일 수요일

남경필 지사, 군 부대 복지위해 공동육아나눔터·독서카페 지원

남경필 지사, 군 부대 복지위해
공동육아나눔터·독서카페 지원

○ 8일 파주 1사단 방문. 따복육아나눔터,
    따복독서카페 개소식 개최
○ 따복육아나눔터 : 군인가족위한

    공동 육아 장소. 지자체 최초 경기도 설치
- 놀이방, 품앗이 교육, 육아정보 공유 등

   공동육아 기능 제공
- 도와 삼성전자 3억 2천만 원 지원.

   전방지역에 육아나눔터 5개 조성키로
○ 따복독서카페 : GOP근무 장병위한

    컨테이너형 독서시설
- 도, 7월말까지 파주, 연천, 김포, 화성 등

   20개 독서카페 조성
- 군인아파트에 작은도서관 사업도 추진.

   올해말까지 5개 완료키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군인과 군인가족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와
독서카페를 지원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8일 파주 1사단을
방문해 따복육아나눔터 개소를 축하하고,
최전방 GOP지역에 설치된 독서카페에도
들러 장병들을 격려했다.

남경필 지사는 먼저 8일 오후 2시 20분
파주 제1보병사단 연풍리 아파트에
 번째 따복육아나눔터를 개소하고
보육시설이 열악한 전방지역 군인가족의
자녀양육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용우 1군단장,
안재근 삼성전자 부사장, 김광철 도의원,
문상수 국민서관 대표, 이종화 1사단장
등이 함께해 군인가족들을 격려했다.

경기도의 따복육아나눔터는 군인가족들이
모여 함께 자녀를 돌보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소다.
도서와 장난감, 육아 상담, 프로그램 등이
제공돼 아이들도 어울려 안전하게 놀 수
있다.
부모들은 재능 품앗이 활동을 통해
자녀들의 사회성 발달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특히 평소 훈련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군인 아버지들이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육아나눔터를
설치하는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민·관·군이 서로 협력해 만든
따복육아나눔터가 앞으로 보육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스탠더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군인가족들에게 보육 부담을 덜어주고,
자녀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엄마 품처럼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어른의 책임을
다할 것이다.
지역주민이 함께 자녀돌봄을 실현하는
경기도형 품앗이 육아나눔 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에 열린
군관정책실무협의회에서 3군사령부의
제안을 받아들여 육아나눔터 설치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12월에는 삼성전자측과 사회공헌사업의
차원으로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받았다.
이후 1월에는 경기도와 삼성전자,
3군사령부는 도 예산 1억 6천만 원과
삼성전자 지원금 1억 6천만 원 등
총 3억 2천만 원을 들여 전방지역에
따복육아나눔터 5개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경기도는 시설 운영비를,
삼성전자는 시설 리모델링비를 담당하기로
했다.
도는 오는 7월말까지 파주·고양·남양주·
화성·양평 지역 군부대 5개소에
따복육아나눔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운영은 시·군 건강가정지원센터가
맡게 된다.
  
□ 7월말까지 파주, 연천, 김포, 화성에
따복독서카페 20개 조성

따복육아나눔터 개소에 이어 남 지사는
8일 오후 3시 40분 파주 1보병사단
제12연대에서 ‘따복 독서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도종환 국회의원, 김광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
간사 정대운 의원, 신낭현 파주부시장,
3군사령부 김용우1군단장,
이종화 1사단장이 참석했다.

따복 독서카페는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위(위원장 정병국)에서
전개하고 있는 ‘군부대 독서카페 기증
릴레이운동’에 경기도가 참여해 맺은
첫 번째 성과다.

따복 독서카페는 규모 3×6m 규모의
컨테이너형 독서시설로 냉‧난방시설과
온돌강화마루를 설치해 날씨와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붙박이형 서가와 책상, 의자, 인문학도서,
여행책자, 교양학습만화 등 각종 도서가
비치돼 있어 GOP(general outpost)내
작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꾸몄다.
장병들은 여가시간 언제나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는 파주지역에 위치한 GOP 5개소에
따복 독서카페를 설치했다.
도는 7월말까지 연천 9개소, 김포 5개소,
화성 1개소 등 총 15개 GOP에 따복
독서카페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도는 기증도서를 모아 재기증 하는
‘행복한 도서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1사단에 300권을 기증했으며, 다른 부대에
900권을 추가로 기증할 계획이다.

따복 독서카페와 함께 도는 군인아파트를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올해 안으로 포천 이동아이파크와
연천 푸르미아르미소, 가평 횃불, 양평 충정,
파주 에버나인 등 5개 군인아파트에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고 오는 2018년까지
20개소로 확대할 방침이다.
  

문의(담당부서) : 가족여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3121
입력일 : 2015-07-08 오전 9: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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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실패 극복하는 기업 재기 시스템 만들겠다”

남 지사, “실패 극복하는
기업 재기 시스템 만들겠다”

○ 남경필 지사, 8일 김포 양촌산업단지서
    기업애로해소 간담회 가져
○ 남 지사 “실패한 분들이 재기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가겠다.” 약속
- 9월부터 슈퍼맨펀드 오디션 통해
   스타트업 육성 계획도 밝혀
○ 교통 불편, 치안 확보 등
    산단 입주기업 애로사항 청취
- 산단 내 CCTV 설치, 도로 조기개통 등
   해법 제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기업들이 실패를 겪어도
극복할 수 있는 재기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남 지사는 8일 오전 김포시 양촌 산업단지 
현장에서 기업애로해소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남 지사는 이 자리에서 “한 번 실패하면
재기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사회와
제의 역동성을 떨어뜨린다.”고 지적하고
“실패를 겪어도 극복할 수 있다면 해피엔딩이다.
경기도가 실패한 분들이 재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최근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육성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성공한 스타트업 기업은 모두 실패를
경험했다.
경기도는 실패를 통해 얻은 갚진 경험이
세계시장으로 통하는 경쟁력이 되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이날 방문한 김포 골드밸리가
창업 글로벌 도전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포 골드밸리는 남 지사가 이날 방문한
양촌산업단지를 포함해 학운2‧3‧4‧4-1‧5,
대포산단 등이 밀집한 산업단지 지역을
일컫는다.
조성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산업단지가
모두 완공되면 근로자만 3만4천명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남 지사는 오는 9월부터 진행되는
‘슈퍼맨펀드 오디션’을 소개하면서
김포 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슈퍼맨펀드는 유망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투자조합으로 1호
펀드가 200억 원 규모로 조성돼 있다.
펀드 중 일부는 오디션을 통해 선정한
기업에 투자된다. 특히 오디션에는
스타트업으로 성공한 기업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선정 기업에게 창업부터 안착할
때까지 전 과정을 멘토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현장방문에는 남 지사를 비롯해
홍철호 국회의원, 김시용‧김준현 도의원,
문연호 김포부시장,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입주기업인들은 남 지사에게
경기 서북부 끝자락에 있는 김포지역의
지리적 여건상 각종 기업지원 정책에서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김포 대곶면 119안전센터 건립,
김포비즈니스센터 건립,
산단 내 CCTV 확충,
국지도 84호선 인천경계~양촌교차로 조기개통,
외곽순환도로 영사정IC 조기 개설 등에
대해 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우선 도는 국지도 84호선 2km 구간 중
양촌산단교차로 0.3km 구간은 내년 6월에,
양촌교차로 구간 1.3km 구간은 2017년
말까지 조기 부분 개통해 산단 근로자의
원활한 출퇴근과 물류수송을 돕기로 했다.

2020년 개설 예정인 외곽순환도로
영사정IC는 도로공사와 협의해 개설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입주기업이 늘면서 유동인구가 함께
증가하고 있는 골드밸리 치안 강화를 위해
CCTV 설치비용 1억5천만 원을 이달 내로
지원하기로 했다.
119안전센터는 현재 진행 중인 소방 수요
조사 용역 결과에 따라 지원 시기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남 지사의 기업현장 방문은
취임 이후 9번째이다.
도지사 기업현장방문은 도지사가 현장에서
기업인과 소통하며 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추진상황을
챙겨 최대한 빠른 기간 내 문제 해소를
지원하고 있어, 도내 기업들의 방문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도지사 기업현장방문을 통해
지금까지 총 70건의 기업애로를 수렴하고
이 가운데 31건에 대한 해법을 찾아 조치를
완료했다.
나머지 30건을 처리 중이다.

담당 : 천정석 (031-8030-3133)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133
입력일 : 2015-07-08 오후 2: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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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에 국제규격의 컬링전용 구장 생긴다.

경기도 의정부시에 국제규격의
컬링전용 구장 생긴다.

○ 문체부 8일,
    컬링장 국비지원 2개소 선정 발표,
    경기도(의정부), 경북(의성)
○ 사업비 90억 투입, 의정부시
    종합운동장 내, 2017년 6월 준공
○ 여자국가대표팀(경기도청),
    남자대표팀(상비군) 평창동계올림픽
    메달권 진입 기대
○ 비인기종목 컬링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육성에 기여


경기도 의정부시가 경상북도 의성군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컬링장
건립지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문체부는
‘2015년 실내빙상장 건립 지원공모사업’
컬링분야 후보지였던 경기도 의정부,
경북 의성, 전북 정읍 가운데 경기도와
경북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의정부시는
2015년 10억 원을 포함해 향후 2년간
문체부로부터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경기도와 의정부시는 오는 2017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의정부종합운동장 부지 내에
국제규격의 실내 컬링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9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연면적 2,800㎡,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에
국제규격(6레인, 49.5m×4.75m)을 갖추게
되며, 관람석 300석과 샤워·탈의실,
사무실, 대여실 등도 포함된다.
도는 이번 선정으로 의정부 컬링장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는 정부의 의정부 컬링장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도내 13개 컬링팀의
훈련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훈련장 부족으로 창단을
미뤄왔던 초등학교 3개팀, 대학 2개팀의
창단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훈련장을 갖추지 못한 도내 컬링팀은
그동안 태릉선수촌 컬링장에서 훈련을
실시하며 장거리 이동과 고가의
이용료 부담, 전문선수 위주의 대관운영
등으로 절대적인 연습량 부족에
시달려왔다.

특히 도는 이번 컬링장 조성이
현재 컬링 국가대표를 맡고 있는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색하고 나섰다.
경기도 체육과 관계자는 “컬링장이
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 등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꿈나무 선수 발굴과
동계스포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생활체육 저변확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런 저변확대가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평창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해외 국가들의 전지훈련장으로 활용돼
경기도 홍보는 물론 위상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컬링장 공모 선정을 위해 경기도는
지난 2014년 2월부터 준비해 왔다.
도는 1년 3개월 동안 의정부시, 기재부 및
문체부 등 정부 관계기관 등을 방문하며
의정부 컬링장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체육 관계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도 이끌어냈다.
경기도는 컬링경기장 준공과 함께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을 의정부시로
이관하는 방안을 놓고 의정부시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경기도 여자컬링팀은
물론 도내 컬링팀을 위한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의정부를
‘빙상의 메카’로 만들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김형도 (031-8008-6172)

문의(담당부서) : 체육과
연락처 : 031-8008-6172
입력일 : 2015-07-08 오후 1: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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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일부터 전자계산서 발급의무 제도 시행!

2015년 7월 1일부터
"법인사업자직전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이 3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전자세금계산서를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하지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관련

내용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제도 질의.응답


 「법인사업자 및 직전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이 3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는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해야 하지요.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내용들입니다.​














대한민국증시 왜 그러나요.

미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으로 마감을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큰 폭 하락으로 마감을 한 것은 무슨
이유인가요.

특히, 아시아 증시인 일본과 중국증시도
하락폭이 큰 것을 보면 Greece( 그리스)의
악재가 또 다시 발목을 잡는 것인가요.

항상 이야기했지만 세계주요국증시가
하락한다면, 경제심리도 하락하면서
소비가 축소되어 또 다시 위기론이
발생한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최저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주요국증시의 하락은 우리증시의
투자심리를 악화시켜서 투자자들에게
고통을 줄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7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