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요일

2026년 6월 및 2026년 2분기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 2026년 6월 전산업생산 2.3% 증가 및 2026년 2분기 전산업생산 0.9% 증가 -

2026년 6월 및 2026년 2분기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 2026년 6월 전산업생산 2.3% 증가 및 
  2026년 2분기 전산업생산 0.9% 증가 
-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상존하는 만큼, 
  리스크 관리 및 민생부담 경감에 총력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7-31

[참고]
2026년 5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 
- 2026년 5월 전산업생산 △0.3% 감소는

2026년 6월 산업활동은 
광공업(전월비 6.4%/전년동월비 5.8%), 
서비스업생산(0.7%/5.3%)이 늘면서 
전산업생산(2.3%/4.2%)이 증가했다. 
지출 측면에서는 소매판매(2.7%/4.2%), 
설비투자(5.8%/21.7%), 건설기성(4.1%/△4.0%) 
모두 2개월 연속 증가했다. 

2026년 2분기로는 
광공업생산(전기비 1.4%/전년동기비 2.0%), 
서비스업생산(1.2%/4.5%) 모두증가하며 
전산업생산(0.9%/2.9%)이 증가했다. 
지출 측면에서는 
소매판매(△1.7%/2.4%)가 감소했으나, 
설비투자(3.6%/13.0%)와 
건설기성(0.4%/△4.6%)은 증가세를 지속했다.

수출 호조가 지속되고 
내수도 개선세를 보이며 
6월 산업활동 주요지표가 
큰 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산업생산 및 광공업생산이 
6년만에 최대폭 증가했고, 
서비스업생산·소매판매 등 소비관련 지표와, 
설비투자·건설기성 등 투자관련 지표 모두 
2개월 연속 증가했다. 

2분기 전체로도 중동전쟁에도 불구하고, 
전산업생산이 0.9% 증가하는 등 
1분기에 이어 강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었다. 
7월에도 수출 호조가 지속되고, 
소비·기업심리도 개선세를 보여 
향후 경기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다만, 美-이란 무력충돌 재개로 
중동지역 긴장이 재차 확대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차질없이 추진하면서, 
에너지·공급망 리스크 관리 및 물가·고용 등 
민생부담 경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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