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및 2026년 2분기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 2026년 6월 전산업생산 2.3% 증가 및
2026년 2분기 전산업생산 0.9% 증가
-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상존하는 만큼,
리스크 관리 및 민생부담 경감에 총력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7-31
[참고]
2026년 5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
- 2026년 5월 전산업생산 △0.3% 감소는
2026년 6월 산업활동은
광공업(전월비 6.4%/전년동월비 5.8%),
서비스업생산(0.7%/5.3%)이 늘면서
전산업생산(2.3%/4.2%)이 증가했다.
지출 측면에서는 소매판매(2.7%/4.2%),
설비투자(5.8%/21.7%), 건설기성(4.1%/△4.0%)
모두 2개월 연속 증가했다.
2026년 2분기로는
광공업생산(전기비 1.4%/전년동기비 2.0%),
서비스업생산(1.2%/4.5%) 모두증가하며
전산업생산(0.9%/2.9%)이 증가했다.
지출 측면에서는
소매판매(△1.7%/2.4%)가 감소했으나,
설비투자(3.6%/13.0%)와
건설기성(0.4%/△4.6%)은 증가세를 지속했다.
수출 호조가 지속되고
내수도 개선세를 보이며
6월 산업활동 주요지표가
큰 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산업생산 및 광공업생산이
6년만에 최대폭 증가했고,
서비스업생산·소매판매 등 소비관련 지표와,
설비투자·건설기성 등 투자관련 지표 모두
2개월 연속 증가했다.
2분기 전체로도 중동전쟁에도 불구하고,
전산업생산이 0.9% 증가하는 등
1분기에 이어 강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었다.
7월에도 수출 호조가 지속되고,
소비·기업심리도 개선세를 보여
향후 경기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다만, 美-이란 무력충돌 재개로
중동지역 긴장이 재차 확대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차질없이 추진하면서,
에너지·공급망 리스크 관리 및 물가·고용 등
민생부담 경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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