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3일 수요일

외로움도 돈이 된다?

외로움도 돈이 된다?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9-02-07


“외로움은 신종 전염병이며
사회적 고립감은 우울증과 조기 사망을 부를 수 있다.
미국 45세 이상 인구 중 약 40%인 4,500만 명이
만성적 외로움을 겪고 있다”
-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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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 사회문제가 되면서
다른 사람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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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함께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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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들리스트 (Cuddlist)
전문 교육 과정을 수료한
포옹 전문가(cuddlist)가 고객을 안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용료가 시간당 80달러(약 9만 원)에 달하지만,
이용자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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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플 워커 (People Walker)
함께 산책하며 대화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용돈벌이 겸 농담처럼 시작한 남자는
1년 만에 35명의 직원을 고용한 경영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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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보 (aibo)
눈·귀 등에 달린 센서를 통해 사람과 교감합니다.
자신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의 목소리에
우선적으로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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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 내리는 단칸방
 집에서 웅크리고 아무것도 안 하는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는 게임입니다.
출시 1년 만에 50만 건 넘게 다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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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2018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7위에 올랐습니다.
그 외에도 마음을 다독이는 책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외로움을 달래주는 산업이
향후 큰 흐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오늘은 잊고 지냈던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해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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