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5일 화요일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전담 경기도 블록체인캠퍼스 문 열어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전담 경기도 블록체인캠퍼스 문 열어 
○ 15일, 블록체인 전문가 및 스타트업 육성 위한
    판교 블록체인 캠퍼스 개소
○ 입문, 심화, 전문가 등 4단계 정규교육 과정.

    관련정책 연구 등 수행 예정

문의(담당부서) : 공유경제과
연락처 : 031-8008-3427  |  2018.05.15 오후 1:11:31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 전문 인력양성과 창업지원을
전담할 전문 교육기관이 경기도에 문을 열었다.
​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융합보안지원센터는
15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에서
장경순 경기도 연정부지사, 정택동 융기원장,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이사장과
오픈블록체인산업협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블록체인 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했다.
​
블록체인(Blockchain)은 뛰어난 보안성,
시스템 운영개선, 새로운 시장창출 가능성 등으로
크게 주목받는 기술이다.
금융 및 보험 분야, 식품의 원산지-유통-거래,
병원진료기록 공유 등 적용범위와 가능성이
무한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검토되고 있다.

경기도와 융기원은 ‘제2의 반도체’,
‘제2의 인터넷 혁명’으로 불리는 블록체인 산업을
‘21세기 미래산업의 핵심’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기술 인력양성과 스타트업 창업육성,
지원 등 관련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블록체인캠퍼스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
블록체인캠퍼스에서는 입문과정, 심화과정,
전문가 과정 I·II 등 4단계의 정규 교육과정을 비롯,
블록체인 해커톤, 교육자 커뮤니티 운영,
경기도 공공서비스 모델링에 관한 정책 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
교육생은 자신의 수준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200만원 상당의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15일까지 접수 예정인 블록체인 캠퍼스는
최고 10.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으로,
1차 과정의 서류 전형에 통과한 사람을 대상으로
17일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
장경순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블록체인 캠퍼스를 통해 많은 젊은 인재들이
국내외 블록체인시장을 이끌어 가는
글로벌 인재로 성공할 수 있도록 전문인재양성과
스타트업육성, 일자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