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강득구 연정부지사, 국회 예결위 방문 … 경기도 주요현안 국비 지원 요청

강득구 연정부지사, 국회 예결위 방문 …
도 주요현안 국비 지원 요청 
○ 22일, 백재현 예결위원장 등
    예산소위 위원 만나 정부예산 지원 요청
○ 수도권 철도망 확충 등

    경기도내 SOC 사업 증액 필요성 강조

문의(담당부서) : 대외협력과
연락처 : 031-8008-5082  |  2017.11.22 오후 1:57:49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22일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백재현 예결위원장 등
예산조정소위원회 위원을 만나 2018년도 경기도
주요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복지‧일자리,
4차 산업혁명 등 새 정부 국정과제에 집중하면서
SOC사업은 전년대비 20% 감소된 것은 물론
2021년까지 국비투자를 줄여나가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
경기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들은 국토균형발전과
광역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대규모 재원이 소요되는
SOC 예산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입장이다.

이에 경기도는 KTX,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서해선 등 광역권 교통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철도망 확충과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국
가지원 지방도와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을
중점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SOC사업 이외에도 교통문제 심화와 입석문제 해결,
승객 안전성확보를 위해 경기도가 시행하고 있는
2층 광역버스와 동물복지를 위한 반려동물테마파크에
대한 정책적인 예산지원 필요성도 요청했다.
​
강득구 연정부지사는 이날 “경기도가 연정을 통해
주민중심, 현장중심으로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여‧야 정치권 모두와
정부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국비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
이에 백재현 예결위원장 등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경기도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남경필 도지사, 이재율 행정1부지사 및
주요 실‧국장이 지속적으로 국회를 방문,
증액 건의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 중이다.
경기도는 정부예산안이 의결될 때까지 국회를 방문해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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