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평택시, ‘시민신문고’민원해결 위해 160억 원 예산편성 요구

평택시, ‘시민신문고’민원해결 위해
160억 원 예산편성 요구

            평택시           등록일   2017-11-20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시민의 아픔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같이 고민해 보는 참여와 소통하는
시정구현을 위한 「시민신문고 제도」를
지난 2014년 11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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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신문고는 민선 6기 공재광 평택시장의
공약사항 중 하나인 현대판 신문고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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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 31일 현재까지 시민신문고를 통해
총 2,583건의 민원이 접수되어 민원인의 의견을
수용한 해결이 706건(27.3%)이며,
이해 설득 1,753건(67.9%), 처리불가 사항 108건(4.2%),
즉시 해결이 불가한 민원사항에 대한
대안제시 16건(0.6%)으로 처리되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성과를 얻었으며,
시민과의 소통창구로 정착됐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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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5년(월 평균 31건)과
2016년(월 평균 65건)에 비해
올해는 월 평균 258건이 접수됐으며,
시장이 직접 확인하고 있다는 인식으로
민원처리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향상되고
담당부서의 적극행정을 유도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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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산이 필요한 시민신문고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18년에 160억 원을 ​예산편성 요구했으며,
2017년에는 미세먼지 대책 마련,
송탄시외버스터미널 문제 해결 등을 위해
95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여 민원을 해결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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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시민신문고를 이용하여
시정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심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이 느끼시는 고충과 불편사항이 모두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 시민신문고를 통해 시정발전에 대한
더 많은 고견을 들려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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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민신문고」신청은 평택시 홈페이지
‘시민신문고 코너’및 감사관실 방문 또는
서면(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본청 및
각 출장소, 읍․면․동 민원실 내 시민신문고함 이용과
팩스(031-8024-2159)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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