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8일 토요일

경기도, 논에 다른 작물 재배하면 1석 3조 지원

경기도, 논에 다른 작물 재배하면 1석 3조 지원
○ 벼 재배 불리한 논, 다른 작물 재배시
   영농생산 자재비 등 지원
- 면적 제한 없이 마을 단위로
  21일까지 시·군에 신청 가능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62  |  2017.07.06 오전 11:17:39



경기도는 가뭄 극복 및 쌀 적정 생산, 농업소득보전을 위한
1석 3조의 지원 대책을 7월부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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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4일부터 논에 벼를 제외한
사료·가을 작물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쌀 안정화 특화단지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따라
해당 농가에 대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
생산농산물의 소비·판촉을 위한 행사비와 함께
작물 전환에 소요되는 농자재, 농약, 종자 등의
생산자재비를 300만원 이내로 지원하는게
주요 내용이다.
희망농가는 마을단위로 오는 21일까지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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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평부추작목회, 파주장단콩연구회,
파주시 적성콩작목반, 안성인삼농협,
서안성참깨작목반, 안성시 죽산농협,
여주시 동부인삼농협, 연천군인삼연구회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405㏊의 논에 콩, 인삼,
부추, 양파 등을 재배하고 있다.
​
이와 함께 경기도는 영농조합, 농협,
작목반 등의 농업공동경영체의
최소 신청면적 기준을 10㏊ 이상에서 5㏊ 이상
(신규 논 타작물 전환 2㏊ 이상 포함)으로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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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농업공동경영체가 지역축제, 농산물직거래 등의
행사를 통해 생산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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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권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농가의 농업소득 안정화를 위해
다른 작물 전환 재배 지원을 비롯해
생산농산물의 판로 확보, 특색 있는 지역축제 개최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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