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일 금요일

평택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6-01

평택시는 지난 3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공재광 시장, 한연희 부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학계 및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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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는 4차산업혁명의 화두로 제시되고 있는
IoT, 빅데이터, 5G와 같은 첨단기술을
공공부문의 서비스와 도시공간 내에 적용한
지능화된 도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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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정보운영사업소에서 주관한 보고회에서는
지난 착수보고회시 제시된 의견에 대한 검토보고를
시작으로  ‘열린도시, 성장하는 경제, 함께하는 시민의
평택 스마트시티’ 라는 비전하에, 스마트도시의
기본방향과 추진전략을 비롯하여 기존 U-서비스
고도화 및 글로벌 기술발전 트렌드와
새정부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스마트 서비스의 제시 
도시구조 개편에 따른 안전도시 구상 
원도심 지역 내 ICT기술 적용방안 등이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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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공재광 시장은 평택시의 현안사항과
여건을 정확히 분석 및  반영하여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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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토론에서는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도농복합도시에 특화된 서비스,
스마트시티 서비스 운영주체, 중앙부처의 동향 반영,
재원조달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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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오는 8월까지 국토교통부 승인을 거쳐
평택시의 스마트도시 추진전략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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