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1일 수요일

2017년도 따복기숙사 입사생 모집일정 확정

열심히 준비했습니다!…따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 2017년도 따복기숙사 입사생 모집일정 확정
- 서류접수(6.1~6.30), 서류심사(7.3~7.5),

   면접(7.10~7.12), 선발결과 발표(7.17)
- 입사생 정원 278명. 3인실 월 13만원으로
  대학생·청년 주거안정
○ 다양한 취업․창업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공간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639  |  2017.05.31 오전 5:32:00


대학생, 청년들의 주택 고민 해결과 행복한 일상을 위한
경기도의 새로운 대안, 따복기숙사가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입사생을 모집한다.
​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따복기숙사 입사생 모집은
서류접수(6월1일~30일), 서류심사(7월3일~5일),
면접(7월10일~12일)의 단계를 거쳐
7월 17일 최종 발표된다.
​
구체적 일정은 따복기숙사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서류는 광교비즈니스센터 1층에 위치한
따복기숙사 임시사무실(☎031-217-7671)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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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정원은 3인용(91실)과 1인용(5실)을 합쳐
278명으로 대학생, 청년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사비는 3인실은 월13만원, 1인실은 월19만원이다.
​
도는 다른 기숙사와의 차별점으로
단순한 거주공간이 아닌 입사생을 위한 취업,
창업프로그램과 공동체 함양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입사생 스스로 협동조합을 조직해 창업과
취업의 고민을 공동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카페나 레스토랑을 마련,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여
지역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재승 경기도 교육협력과장은
"따복기숙사가 대학생과 청년들이 벗들과
함께 나누며 미래를 꿈꾸는 공간, 더불어 살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따복기숙사는 옛 서울농대 기숙사인
‘상록사’의 아름다운 환경과 역사적 가치를 되살려
지금의 대학생, 청년들에게 되돌려 드리고자 마련한
경기도의 주거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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