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2일 월요일

2017 플레이엑스포 25~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려

“게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만나다!”
도, 플레이엑스포 25일 개막 
○ 2017 플레이엑스포 25~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려
- 국내외 바이어, 게임개발사 600개사 참가 전시장 확대
○ 최신 VR게임 출품, 각종 모바일 신제품도 선보여
○ 과거 게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추억의 게임장도 운영
○ 코스프레 쇼, 프로게임팀과 게임대결 등
   관람객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도 다양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93  |  2017.05.22 오전 5:32:00


게임 산업 활성화와 국내 중소 게임개발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된 차세대 융•복합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가 25일에서 2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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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는 게임은 물론 즐길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포괄하는 ‘play’와 전시회를 뜻하는
‘expo’의 발음이 담긴 ‘X4’를 조합한 합성어다.
4가지의 가치(eXciting, eXperience, eXcellent, eXpert)를
담아 즐거움이 배가된 체험형 미래 게임 전시회라는
의미도 담겨있다.
​
‘2017 플레이엑스포’는 참가기업과 바이어가
지난해 566개에서 올해 600개로 늘어나면서
전시장도 2개 홀에서 3개 홀로 확대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경기도는 전국 각지의 게이머를 비롯한 6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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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플레이엑스포의 가장 큰 특징은
VR/AR 게임부터 추억의 게임까지 게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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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VR 부문에서는 국내 스타트업 기업인 상화가
올해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미국)와
MWC(이동·정보통신산업 전시회)에서 공개했던
‘GYRO VR’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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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도가 마련한
찾아가는 VR/AR 체험관 ‘와우스페이스’와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VIVE VR’, ‘또봇VR’
▲HO엔터테인먼트의 신작 VR FPS(1인칭 시점 슈팅 게임)인
  ‘인천상륙작전 1950’
▲네비웍스의 밀리터리 VR FPS게임 ‘RealBX VR’
▲엠라인스튜디오의 VR 체감형 아케이드 게임 등
   최신 VR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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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산업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 신작도 대거 출품된다.
넷마블게임즈가 지난 달 오픈한 인기 모바일 게임
‘펜타스톰 for Kakao’를 비롯해
웹젠의 모바일게임 ‘아제라: 아이언하트’와
핀콘의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이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게이머들과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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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게임계를 주름 잡았던 추억의
아케이드/레트로 게임도 관람객을 찾아온다.
국내 대표 아케이드 게임사인 유니아나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뮤직 아케이드 게임 신작
‘노스탤지어’를 비롯해 블랙홀 프라이즈, 드럼매니아,
DDR 등 다양한 인기 게임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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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네이버카페 장터 구닥동에서 진행하는
추억의 게임장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철권,
스트리터파이터 등을 즐길 수 있다.
26일과 27일 양일 간 진행되는 레트로(옛날 게임)장터에서는
레트로 게임 구매, 게임 대회, 퀴즈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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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객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즐길 거리도 많다.
행사장에서는 넷마블게임즈의 ‘펜타스톰 e-sports 대회’를
비롯해 RC카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PlayX4 R/C 온-로드 챔피언십’,
추억의 게임 ‘철권7 전국대회’, 국내 인기 e-sports팀
락스타이거즈의 ‘팬들과의 게임대결’,
전국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참여하는 ‘코스프레 대회’ 등
참관객과 함께하는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국내 중소 게임개발사를 위한 행사로는
수출상담회와 게임창조오디션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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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는
중국의 바이두 모바일, 샨다게임즈,
치후360(Qihoo 360) 일본의 라인, 클랩(Klab) 등
북미, 유럽, 동남아 등 총 350여개사의 국내외 투자자,
퍼블리셔, 개발사가 참여한다.
올해는 기존 1:1 비즈니스 매칭과 더불어
게임 리소스를 사고 팔수 있는 오픈 마켓인
‘앱트레이더(Apptrader)40 Zone’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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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개발자를 선발·지원하는
‘제6회 게임창조오디션’도 플레이엑스포 기간에
함께 열린다.
게임창조 오디션은 참가 게임개발자에게
자신의 게임을 홍보하고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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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는 2009년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로 시작,
2013년 '굿게임쇼 코리아'를 거쳐 지난해부터
'플레이엑스포'로 변모해 왔다.
해가 거듭될수록 성장을 거듭, 대한민국의
차세대 게임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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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17 플레이엑스포’

공식 홈페이지(www.playx4.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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