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제2회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 성황리에 마쳐

평택시의 새로운 명소! 노랗게 물들인 오성강변
- 제2회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 성황리에 마쳐


                 평택시             등록일   2017-04-17

평택시 오성면(면장 박경근) 강변 당거리 나루터에서는
16일 제2회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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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흥겨운 농악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염동식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기성 평택시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하여
오성관내 단체장, 시민, 학생 등 약 7,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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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행사에는 직거래장터, 체험부스(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종이접기, 압화) 및 국악,
춘희밴드의 락 공연 등 다양한 공연 외에도
새마을부녀회의 알뜰 나눔 장터도 함께 진행되어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방문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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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성중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아리소리’및 노래・농악・댄스 자치프로그램 공연,
관내 농가들이 참여한 직거래장터 운영 등으로
올바른 지역축제의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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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유채꽃 축제가 평택시의 대표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고,
이에 박경근 오성면장은 앞으로도 친수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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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성강변 유채꽃길은 시민들의 휴식공간 제공과
오성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난해부터 4.4㎞ 유채꽃길을 조성했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오성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협의회에서 꽃길 조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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