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30일 일요일

평택시, 대기오염 경보제 상황실 상시 운영

평택시, 대기오염 경보제 상황실 상시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7-04-2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미세먼지와 오존으로 인한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
대기오염 경보제 상황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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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산업화와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날아오는
미세먼지(PM10, PM2.5)와 하절기 자동차 배출가스
등으로 인한 오존(O3) 경보에 대비하여
대기오염 발령기준을 초과할 경우
신속히 경보 상황을 전파하여 시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
대기오염 경보제 상황실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경보 발령 시에는 해제 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 ‘대기오염 문자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대기오염(미세먼지, 오존, 황사) 경보 발령 시
‘발령사항 및 행동요령’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신속하게 전파하고 읍·면·동 주민센터 및
공동주택, 어린이집,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기오염경보 발령문을 팩스로
전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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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경보는 경기도 전역에 대해
4권역으로 나눠 발령되며 평택시는 용인, 안성,
이천, 여주를 포함한 남부권역으로 포함되어
이 중 1개소라도 발령기준을 초과할 경우
해당 경보가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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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가 발령되면 시에서는 시민에게 문자, BIS,
SNS, 전광판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신속히 전파하는 반면
대기오염 측정소별 오염 추이를 관찰 분석하고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실시와 미세먼지 배출
대형사업장 및 공사장 등에 조업시간 단축 협조를
요청하는 등 오염물질저감대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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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경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받고 싶은 시민은 연중 상시, 시청 환경위생과에
전화 신청하거나 시 홈페이지와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센터에서 인터넷으로
간단히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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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환경위생과장은 “대기오염 경보 발령 시
발령상황 및 시민행동요령 등을 신속 전파하는 등
대기오염 경보 상황실 상시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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