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4일 화요일

경기도, 6월부터 지방세‘스마트고지서’서비스 시작

6월부터 세금도 스마트폰으로 납부.
사용자 신청부터 해야
○ 경기도, 6월부터 지방세‘스마트고지서’서비스 시작
- 15일부터 앱서비스 다운로드 시작.
   앱 통해 사용 신청해야 6월부터 서비스 이용할 수 있어
- 농협은행, 네이버-신한은행, SK텔레콤 앱 가운데
   선택 사용 가능
- 지방세 수신과 납부는 물론 실시간 대화 상담 기능도 지원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35  |  2017.03.14 오전 5:32:00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지방세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가 가능한 스마트 서비스가
6월 본격화된다.
​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15일부터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희망하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방세 ‘스마트고지서’는 스마트폰으로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각종 지방세 고지서 수신과 납부,
실시간 상담까지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
앱 검색창에서 스마트고지서로 검색한 후
▲NH농협은행 스마트고지서
▲네이버-신한은행 스마트납부
▲SK텔레콤 T스마트청구서 등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내려받으면 된다.
인터넷으로 경기도 
‘스마트택스( http://smarttax.gg.go.kr/ggtax/qr/main.do)’ 페이지나
포스터에 새겨져 있는 QR코드를 찍어도 내려받기를
할 수 있다.
​
앱 설치 후 본인인증을 받고 스마트고지서 사용
신청접수를 하면 6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스마트고지서’는 지방세 고지서 수신과 납부 외에
지방세 상담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스마트고지서 수신 후 앱 상에서 상담하기를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 메신저처럼 대화형 지방세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상담 봇 서비스는 6월부터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
앞서 도는 지난 1달 동안 인터넷을 통해
상담 봇을 시범운영했으며, 현재 보완 작업을 하고 있다.
​
노찬호 경기도 세정과장은 “스마트고지서는
세금고지서를 제 때 받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도민들을 위한 편리한 납세 서비스”라며
“6월부터 집중되는 지방세 고지에 맞춰
도민들이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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