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0일 월요일

경기도, 4월 4일부터 7일까지 명지대학교(용인)에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실시

‘온실가스 관리기사’ 전문인력 양성 무료교육 실시 
○ 도, 4월 4일부터 7일까지 명지대학교(용인)에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실시
- 국가 온실가스 주요정책, 온실가스 배출 공정 등
    6개 과목 30시간 교육
-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생 및 졸업생 등
   29일까지 교육생 40명 선착순 모집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55  |  2017.03.20 오전 5:32:00​


경기도가 국가공인 ‘온실가스 관리기사’ 자격취득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을 무료로 개설·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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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관리기사는 2015년부터 본격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의해 기업별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 되면서 최근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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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실시하고
이달 2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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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국가 온실가스 주요정책 ▲기후변화개론
▲온실가스 배출 공정특성의 이해 ▲온실가스 산정실습
▲온실가스 관련법규 ▲온실가스 감축관리 등
6개 과목,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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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상은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생,
유사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업계 종사자 등이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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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희망자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gec.or.kr)에서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ksearight@hanmail.net)이나
팩스(031-336-1429)로 접수하면 된다.
​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031-330-669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한편, 도는 지난해 온실가스 관리기사 교육과정을
2회 운영해 95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중 23명이 기사자격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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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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