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6일 월요일

평택시 2017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평택시 2017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평택시        등록일   2017-01-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월 9일부터
 2017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4월 20일까지
71일간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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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사업은 일자리가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단기간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2017년 1단계 사업부터
평택시 생활임금(시간당 7,480원)이 적용되어
시민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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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총 49개부서 82개 사업에
120명을 배치했다.
사업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사회복지향상사업 등 4개 분야이고
읍면동 환경정화, 버스 승강장 등 현장 위주 사업에
비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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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2017년 공공근로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연 11억의 예산을 책정,
12월까지 3단계로 시행되며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근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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