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3일 금요일

경기도, 23일 ‘스마트 고지와 핀테크 기반의 지능형 세정서비스 구축사업’ 발표

‘스마트’한 지방세 고지 결제 전자시스템,
전국 지자체 최초 구축
○ 경기도, 23일 ‘스마트 고지와 핀테크 기반의
    지능형 세정서비스 구축사업’ 발표
-스마트폰 통해 전자고지 송달, 핀테크 결제,
  문자 상담 한 번에 가능
-미래창조과학부의‘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2억 전액 국비 확보

문의(담당부서) : 정보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3977  |  2016.12.23 오전 1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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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지방세를 고지하고 결제하는 전자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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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스마트 고지와 핀테크 기반의 지능형 세정서비스
구축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내년 6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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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고지 시스템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자고지서 발송과 핀테크(fintech) 간편결제,
문자를 통해 실시간으로 세정문의에 응대하는
지능형 상담 등이 가능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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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도가 지난해 11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2016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공모한 뒤
지난 4월 선정돼 소요사업비 12억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하면서 추진됐다.

도는 사업비 확보 후 지난 7월 광명에 소재한
지방세 특화사업업체 ㈜케이알시스(KRSYS)를
주관사로 하고 네이버신한, NH농협, SK텔레콤 3개사를
전자고지 발송 업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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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각 시군에서 개인별 지방세 과세정보를
경기도 서버로 전송하면 도가 납세전자고지서를
민간플랫폼 3사를 통해 발송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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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고지서를 받은 도민은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각종 지방세를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납부하면 되며 지능형 상담을 통해 문자로 손쉽게
세정관련 문의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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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계자는 “내년 4월 개정 지방세기본법시행령이
시행되면 5월 시범 서비스를 거쳐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기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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