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경기도, 2016년 자치행정 3개분야 대상

경기도, 2016년 자치행정 3개분야 대상
○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 표창·
    지방 인사혁신 대상·적극행정 우수사례 대통령상 등
○ ‘영 아이디어 사업’확대,‘행복카셰어’실시 등
    도정에 직원의견 적극반영하는 적극행정 실시
○ 주요 도정회의에 노조위원장 참석하는 등
    소통 중심 행정 긍정적 평가 받아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017  |  2016.12.28 오전 7:28:00



경기도가 소통 중심의 적극행정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올 들어 자치행정 3개 분야 대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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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016년 ▲2016년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평가 대통령 표창
▲2016 지방 인사혁신 대상 경진대회 대상
▲201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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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수상한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 표창은
지난 2013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3년만의 수상이다.
2010년 노사문화 인증제가 도입된 이래 중앙행정기관과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중 대통령상을 2번 이상 수상한 경우는
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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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도가 민선 6기 들어 도정 주요현안을
논의하는 주간정책회의에 노조위원장을 참석토록 하고
인사혁신·조직개편·신청사 이전 등 주요정책 결정사항에
노조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노사 간 활발한
소통문화를 조성했다는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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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개최된
지방 인사혁신 대상 경진대회에서 도는
‘영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
234곳 중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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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아이디어 공모사업은 공무원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해 정책화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해 올해 참가대상을
시군까지 확대한 데 이어 내년에는 공공기관도
참여하게 된다.
또 지난달 16일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개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는 ‘행복카셰어 사업’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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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카셰어는 형편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관용차량을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영아이디어 공모에서 채택돼 올해 5월부터
시행됐다.
지난달 말 기준 지원 차량은 총 935대로 이용자는
4,177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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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호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2016년 한해 직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고 도민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우선시 하는 등 소통중심의 행정을 펼친 결과
자치행정분야 3관왕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도정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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