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주요 도정회의 첫 연정위원장 참석

주요 도정회의 첫 연정위원장 참석
○ 21일 오전, 4명의 연정위원장
    주요도정회의 처음 참석, 도정현안 점검

문의(담당부서) : 연정협력과 
연락처 : 031-8008-3275  |  2016.11.21 오후 1:44:48​



경기연정을 이끌기 위해 지난 10월 위촉된
4명의 연정위원장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주재하는
주요 도정회의에 처음 참석해 도정현안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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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간 정도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김승남(제1연정위원장),
한길룡(제2연정위원장), 양근서(제3연정위원장),
김달수(제4연정위원장) 등 4명의 연정위원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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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제 개인의 정치적 결정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많지만 그 것은 개인적인 일”이라며
“경기도지사로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도정을 이끌어
가겠다.
어떤 결정도 경기도민의 삶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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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이어 “경기도지사로서 지방장관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4분의 연정위원장과 함께 흔들림 없이
경기도정을 이끌어 나가겠다.”라며 “경기도의회,
도의원과 함께 계속 소통하면서 연정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명의 연정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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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제1연정위원장은
“예결위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 중인데 협의된
연정과제 예산들이 원만하게 반영돼서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도정 동반자로 생각하며 함께 소통하자”라고 말했다.

한길룡 제2연정위원장은 “288개 연정과제 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확보”라며 “예산확보에 위원장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발전하는 경기도를 함께
만들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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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서 제3연정위원장은 “도지사 주재회의에
처음 참석했는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도정 주요 현안을 살펴 깜짝 놀랐다.”면서
“연정은 한국 정치 발전에 중요한 의미다.
안정적으로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혜를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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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수 제4연정위원장은 “조례나 예산 등
경기도의회와 관련된 내용을 연정위원장들과
미리 협업했으면 한다.”면서 “경기도의회와
훨씬 소통이 잘 될 것이고 설득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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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위원장은 연정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와 도의 실.국장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소관 연정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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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제1연정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연정과제를,
한길룡 제2연정위원장은 경제과학기술위원회,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연정과제를 담당한다.
양근서 제3연정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연정과제를,
김달수 제4연정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가족교육위원회 소관
연정정책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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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연정위원장은 그동안 2차례의 주간정책회의와
1차례의 연정실행위원회에 참석하는 등 주요 정책회의를
함께하면서 경기연정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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