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7일 월요일

평택시 구제역 AI 발생방지를 위해 선제적 차단방역 총력

평택시 구제역 AI 발생방지를 위해
선제적 차단방역 총력

                    평택시              등록일    2016-11-0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구제역· AI 발생방지를 위해
선제적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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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제역 항체가 향상을 위해 비육돈 39천여두를
긴급 백신을 공급하여 일제접종을 10월 24일부터 시작해
조기 완료를 추진하고 방역이 취약한
소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 65세 이상 고령농가 및
염소농가 288호 5천8여두에 대하여는 공수의사와
가축방역사를 동원하여 시에서 직접 접종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발생위험이 높은 돼지에 대하여는
백신공급시 확인도장을 찍어 공급하고 접종 후
축수산과 직원이 백신공병을 일일이 회수,
접종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또한 평택시는 8월부터는 과거 항체가 50%미만
농가에 대하여 사전 항체가 검사를 실시,
항체가가 낮은 농가는 접종방법, 백신 보관 상태,
냉장고 온도 확인 등 원인분석을 통해 농가의
관심을 유도하여 겨울철 대비 항체가 제고를
추진하고 있으며 저조농가에 대하여는 항체가가
정상에 이를때까지 지속적인 확인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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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년 겨울철에도 사전검사 및 보강접종으로
70% 이상 경기도내 최고 구제역 항체가를 유지하였다.
금년 겨울철도 항체가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별 농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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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택시는 주요 전파요인인 축산차량에 대하여
9월부터 사료공장, 축분비료공장, 도축장, 우시장에
방문한 축산관련차량에 대하여 GPS 착장여부 및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그 중 미등록 차량에
대하여는 고발조치하고 축산농가 차단방역을 위해
자율방역소독약품 6톤을 공급하였으며
소독시설 가동될 수 있도록 농가지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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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축산농가 한분한분이 스스로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소독 및
백신접종 철저히 해야 막을 수 있다”며 농가의
차단방역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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