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이재율 부지사, 국회 방문. 40개 사업 6,260억 국비반영 건의

이재율 부지사, 국회 방문.
40개 사업 6,260억 국비반영 건의
○ 이재율 행정1부지사,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간사 방문
○ 경기도 주요 국비지원사업 설명과 토론
- 수원발 KTX 등 40개 사업 6,260억 원 국비지원 건의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07  |  2016.11.24 오후 2:00:04


경기도가 내년도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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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현미 위원장과
주광덕 간사 등을 만나 도 주요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
경기도는 2017년도 국비 지원예산으로
954개 사업에 11조 3,345억 원 을 신청했으며
기획재정부에서 85%인 9조6,365억 원이 반영돼
현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서
정부예산안을 심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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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재율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의 총 40개 사업 6,260억 원의 국비반영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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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국비건의 내용은
▲수원발 KTX 직결,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등
  국토교통부 소관 22개 사업 3,790억 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5개 사업 399억 원,
▲대기오염측정망 구축‧운영 등
   환경부 소관 4개 사업 1,313억 원,
▲학교용지부담금 개인환급금 보전 443억 원,
기타 8개 사업 315억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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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8월과 10월 각각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재율 행정1부지사와 양복완 행정2부지사,
강득구 연정부지사도 11월에만 6차례에 걸쳐
​
 국회를 찾아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강득구 연정부지사는 25일에도 국회를 찾아
연정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국비확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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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계자는 “민선 6기 경기도가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며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도 전체 간부가
국회상임위에서 확보된 예산이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국회를 설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는 지난해 10조 4,633억 원을 건의해
최종 11조 952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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