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8일 화요일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효율성 제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6 철도정책 심포지엄’ 개최

경기도 광역철도 주제로 철도정책 심포지엄 열려
○ 8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효율성 제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6 철도정책 심포지엄’ 개최
- 경기도 후원하고 윤호중·정성호 의원 공동주최,
   남경필 지사 등 300여 명 참석
- 경기북부 지역발전 위해 6·7호선 연장사업
   신속한 추진 필요성 등 다뤄져
- 도, 심포지엄 내용 바탕으로 7호선 조기 착공 등 추진 박차

문의(담당부서) : 철도물류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17  |  2016.11.08 오전 7:30:00



경기도 광역철도 건설과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철도정책 심포지엄이 8일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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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 국회도서관에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효율성 제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6 철도정책 심포지엄’이 열렸다.

경기도가 후원하고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구리시)과 같은 당
정성호 국회의원(양주시)이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학회 관계자, 연구원,
관련업체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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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에서는
▲경기도 광역철도 건설과 지역사회의
  발전방향 – 6·7호선을 중심으로(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건설공사비 산정실태 및 개선방향
  (최석인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기술정책연구실장)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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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에서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경기북부의 교통여건과 교통서비스 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사항, 광역철도 연장관련 예비타당성
조사 주요쟁점, 노선연장(구리·양주 등)으로 인한
편익 등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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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은 “경기북부의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하철 6호선과 7호선 연장 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며 “지하철 6호선 사업은 예비 타당성 통과를
위해 노력해야 하고 7호선의 경우 복선화 및
포천 연장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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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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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교통문제는 도민의 가장 큰 불편 사항으로
교통정체와 출퇴근 혼잡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철도 중심의 교통정책이 필요하다”며 “도민의 발이 될
철도사업을 추진해 교통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의 발전을 이루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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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올해 2월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현재 도에서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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