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2016 여성채용박람회’ 개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2016 여성채용박람회’ 개최
○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센터 내 다목적홀에서 실시
○ 도내 20여 우수기업 참여해 현장면접,

    취업상담, 컨설팅 진행
○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참여기업 전체 현장면접 실시.
    60여명 채용 예정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8  |  2016.10.11 17:38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옥)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2016 여성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용인시 마북동에 있는 센터 내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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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우수 중소기업 20여 곳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취업상담, 컨설팅을 실시하고 60명 내외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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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박람회장은 ‘채용관’과 ‘취업지원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채용관에서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현장면접이 진행되며
면접을 위한 이력서 컨설팅, 무료 사진촬영 등의 서비스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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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나눔앤해피, 코스트코 등 참여기업 전체는
현장면접을 실시해 고객상담원, 웹디자이너,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군을 채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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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지원관은 1대1 구직상담과 취업알선을 진행한다.
경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설계사가 상담을 돕는 한편
전문 커리어코치가 직업적성·심리검사, 여성유망직종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화상면접 체험, 창업상담, 여성 창업인
판매 등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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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참가는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직업훈련을
받는 교육생을 비롯해 취업을 원하는 여성이면
나이·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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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센터내 교육경영팀(031-8008-8138~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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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옥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은
“이번 현장 채용박람회를 통해 경력 단절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채용박람회가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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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성능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을 위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8만4천605명에게 IT(Information Technology)와
CT(Culture Technology)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해
이중 72%가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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