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4일 화요일

남경필 지사, 2016 유망中企 199곳에 인증서 수여

남경필 지사,
2016 유망中企 199곳에 인증서 수여

○ 도, 2016년도 유망 중소기업 199개 업체 선정
- 신규인증 149개 업체, 재인증 50개 업체
- 인증서 전달식 4일 오후 3시 30분 경기중기센터
   광교홀서 열려
○ 인증마크 사용권,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인하 등
    33종 인센티브 제공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2992  |  2016.09.30 16:43


경기도가 ‘2016년도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199곳을 선정하고,
이들에게 33종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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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도지사는 4일 오후 3시 30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2016년도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대표들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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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기업 인증제’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인증함으로써,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기업 성장을 돕는 제도로, 1995년부터 추진돼
지난해까지 5,356개 업체가 인증을 받았다.

도는 이번 인증제를 위해 지난 5월 공고를 실시,
총 733개의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199개사를 선정했다.
이중 최초인증은 149개사, 재인증은 50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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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업체에게는 인증 유지기간
(최초인증 업체 5년, 재인증 업체 3년)동안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인증마크 사용권과 함께
현판·인증서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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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용 시 0.3% 금리 인하 등
총 33가지의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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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기도 대표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유망 중소기업 역량강화 및 맞춤형
패키지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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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은
침체에 빠진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의 필수 조건.”이라면서,
“경기도가 인증한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가
‘신뢰 하이패스’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경기도와 중소기업이 힘을 합쳐 지역경제를 이끄는
수레바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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