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5일 월요일

경기도, 9월 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창조오디션 개최

창업아이템으로 투자기회 잡자…
9월 업창조오디션 개최
○ 경기도, 9월 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창조오디션 개최
- 세탁배달서비스, 웨어러블기기 등
   5개 기업 창업아이템 선봬
- 인포뱅크, 기업은행, 청지엔젤클럽 등
   심사위원 참여
- 업창조오디션 참여 기업 중 2개 기업
  8억 원 크라우드펀딩 성과도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76  |  2016.09.02 18:43
​
​
​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투자자에게 선보이고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업창조오디션이 열린다.
​
경기도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는
8일 오후 3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올해 네 번째 업창조오디션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업 창조오디션은 (예비)창업자들이 전문가와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
이번 오디션에는
▲ 고객중심의 세탁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백의 민족’
▲중국 관광객들에게 당일 구매대행
   당일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한류통’
▲운동복에 붙여 사용하는 웨어러블 기기와
   앱을 생산하는 ‘엠셀’
▲ 온라인 쇼핑 시 신발사이즈 고민을 덜어주는
   커머스도우미 서비스 ‘더핏’
▲전문지식 없이 사용하는 가정 공구인 스마트폰
   전기 자동측정기를 개발한 ‘와이테크’ 등
   5개 기업이 참가한다.
​
심사위원으로는
▲장준호 인포뱅크 대표
▲이도경 기업은행 판교테크노밸리 지점장
▲지영성 모카벤처스 대표
▲이상학 고벤처포럼 부회장
▲배성환 빅뱅엔젤스 이사
▲정형록 LB 인베스트먼트 차장
▲권순국 포스코기술투자 심사역
▲한상용 오렌지Labs 한국대표가 참여해
참여기업의 가능성을 평가한다.
​
업 창조오디션은 모든 참가자(심사위원과 청중)들이
 참가팀에 가상 투자금을 모의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가상투자금을 가장 많이 획득한 기업이 가상투자상을
받는다.
도는 수상 기업에 크라우드 펀딩 등록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지난 3월, 4월과 6월 업 창조오디션에서는
▲움직이는 이미지 GIF(움짤) 제작·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끌커뮤니케이션즈’
▲진공박막 증착 기술을 활용한 전기변색
  스마트 유리 제조업체인 ‘립하이’
▲불에 잘 타지 않는 준불연 스티로폼을 생산하는
   ‘헤이노스카이코리아’ 등이 수상 했다.
​
행사 참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창조오디션
블로그(blog.naver.com/chang-j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 제안제도팀(031-8008-565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한편, 도는 올해 앞서 3차례의 업 창조오디션을 개최했다.
총 15개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개 기업은
총 8억 원의 투자금(크라우드펀딩)을 유치했다.

담당자 :  미래전략담당관 전우창 031-8008-2576
​
​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