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8일 일요일

케이뷰티 엑스포 방콕 2016(K-Beauty EXPO Bangkok 2016)를 9월 22~24일 개최

K-뷰티 열풍, ASEAN 강타한다‥
케이뷰티 엑스포 방콕 22~24일 개최
○ 케이뷰티 엑스포 방콕 2016, 22~24일 개최
- 22~23일 방콕 IMPACT 전시장 Challenger 3홀서 열려
○ 국내 유망 뷰티기업 100여개 참여.

    화장품, 헤어, 에스테틱 등 전시
○ 태국 최대 뷰티 전시회 BBAB와
   동시 열려 시너지 효과 극대화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12  |  2016.09.13 14:58


태국서 부는 한류 열풍을
경기도가 케이뷰티(K-Beauty)로 이어간다.
​
경기도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 IMPACT 전시장 Challenger 3홀에서
‘케이뷰티 엑스포 방콕 2016(K-Beauty EXPO
Bangkok 2016)’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
이번 박람회는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뷰티전문 박람회로, 경기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한다.
특히, 해외에서 열리는 한국 뷰티산업 전문 박람회는
이번행사가 우리나라 최초다.
​
총 3,000㎡ 규모의 박람회장에는
국내 유망 뷰티기업 100여개 업체가 참여해
140개 부스를 마련, 화장품, 헤어, 에스테틱,
바디케어, 네일, 스마트뷰티 기계,
의료서비스(코스메슈티컬), 향수, 패션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코트라(KOTRA) 해외무역관과 협력,
아세안 10개국의 유력 바이어 100여명을 초청해
한국기업과 1:1 매칭 수출상담회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태국 최대 규모의
뷰티전시회읜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BBAB : Beyond Beauty ASEAN Bangkok) 2016’과
같은 장소에서 열려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BBAB에서 초청한 VIP바이어 150여명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총 250여명의 바이어가
양 전시회를 넘나들며 상담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메이크업·헤어스타일링 시연회,
한국 뷰티산업 트렌드 세미나, 한류스타 초청 팬 사인회,
한류관련 이벤트 등의 부대행사도 열 예정이어서,
한류열풍이 한국 뷰티산업으로 옮겨가 한국기업들의
아세안 시장진출 확대를 위한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박람회의 참가업체에게는 통역지원,
한국의 밤(Korea Night) 행사 무료참가 기회 제공,
10월 개최 예정 K-Beauty EXPO 참가비 할인 등의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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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세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이번 케이뷰티 엑스포는 태국을 비롯한
아세안 회원국 뷰티기업들과의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
리나라 뷰티산업을 널리 알리고, 참가 기업의
아세안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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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국은 지정학적으로 아세안 10개국의
무역중심지이자, 동남아시아 국가 중 우리나라
화장품의 최대 수출국(2015년 기준, 약 7,528만 달러 수출)이다.
최근에는 한류스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이들이 쓰는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는 등
한류열풍이 드라마, 케이팝 등에서 이제는
뷰티산업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beautyexpobk.co.kr)를 참고하거나
사무국(031-995-8047, 8046, 8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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