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2일 화요일

2016년 제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산 극복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기도, 저출산 극복 노력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 선정
○ 2016년 제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산 극복 우수 지자체로 선정
- 11일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 2015년 일·가정양립제도 실천 캠페인 등
    우수 정책 호평 받아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0  |  2016.07.08 15:32​



경기도가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도는 1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16년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 에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우수한 정책 펼쳐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
인구의 날(매년 7월 11일)은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할 정치·경제·사회적 파급영향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2년에 제정돼
올해로 다섯 해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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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저출산 위기극복 릴레이 토론회
▲경기도 저출산 위기극복 대응 TF팀 구성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및 컨설팅
▲기업의 가족친화경영확산을 위한 CEO 및
  인사실무자 대상 특강
▲인구문제 및 가족친화적 가치관 확산을 위한 인구교육
▲사회각계의 저출산 극복 동참을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
▲출산친화동요제, 다자녀가정우대카드 운영 등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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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와 함께 일·가정양립제도의 기업문화
확산 캠페인에 동참했던 중소기업 ㈜유로비전레이저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의미를 더했다.
​
이날 총 63개 단체 및 기업이 인구의 날 정부포상으로
상을 받는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도를 비롯해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대책위원회 최진호 부위원장 등
7곳이 이름을 올렸다.
​
우미리 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도는 가족친화제도
인프라 구축과 사회환경 조성에 솔선수범해왔다”며
“도정 전반에 걸쳐 역량을 집중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저출산 극복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유지영(031-8008-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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