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3일 수요일

경기도, 13일 제4회 게임창조오디션 글로벌부문 최종결선 개최

경기도, 글로벌 게임시장 공략할 유망게임 발굴
- 매버릭게임즈 <판타지 레이더스>
   제4회 게임 창조 오디션 우승
○ 경기도, 13일 제4회 게임창조오디션

    글로벌부문 최종결선 개최
- 미국, 중국 등 해외 배급사(퍼블리셔) 심사위원으로 참석
○ 매버릭게임즈의 ‘판타지 레이더스’우승
- 1위 5천만 원, 2위(2팀) 각 3천만 원,

   3위(2팀) 각 2천만 원 상금 수상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27  |  2016.07.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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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릭게임즈가 개발한 게임 ‘판타지 레이더스’가
경기도가 주최한 제4회 게임 창조 오디션 글로벌 부문
오디션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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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3일 오후 1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4회 게임 창조 오디션 글로벌부문을 열고
매버릭게임즈(대표 노시흥)의 ‘판타지 레이더스’를
1위로 선정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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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위는 ㈜에피타이저(대표 김종헌)의
‘엘리&맥스’와 로플 스튜디오(대표 배국재)의
‘스텔라 폭스’,
3위는 ㈜드림로스팅(대표 배경환)의 ‘서먼매직’과
모글루게임즈(대표 박세희)의 ‘좀비버스터즈’ 등
5개팀을 수상자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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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게임 오디션인 게임창조오디션 최종 결선에는
서류심사와, 1차 오디션, 멘토링 과정을 통과한
10개 게임프로젝트가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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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매버릭게임즈(대표 노시흥)의
‘판타지 레이더스’는 판타지 세계의 보물탐험가가 되어
다양한 위험을 헤쳐 나가며 보물을 발견하고
획득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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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판타지 풍의
뛰어난 그래픽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춰
글로벌 시장에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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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릭게임즈 노시흥 대표는
“해외 퍼블리셔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에게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게임개발에 더 자신감이 생겼고,
심사위원들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꼭 증명해
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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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종 오디션 심사는 100여명의 청중평가단과
중국에서 ‘템플런’, ‘쿠키런’ 등을 서비스하면서
지난 2014년 나스닥에 상장된 아이드림스카이(iDreamsky) 등
중국 2명, 미국 2명, 유럽, 인도네시아 각 1명 등
해외 배급사(퍼블리셔) 주요임원 6명이 맡았다
​
도 관계자는 “최근 1기~3기 게임창조오디션
선발업체들 중에 4개 업체가 네덜란드, 홍콩,
국내 대형게임사 등과 약 10억 원 규모의
배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해 지고 있는 추세” 라며, “이번 게임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해외 배급사의 검증도
받았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진출 가능성이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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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수상팀에게는 1억 5천만원 규모의 개발지원금과
입주공간이 제공되며, 신용보증기금에서
업체당 3년간 최대 10억 원까지 신용보증이
제공된다.
또한 글로벌 게임사 등과 연계하는 네트워킹 등
다양한 상용화 서비스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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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게임 창조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던
해외 배급사(퍼블리셔) 등 해외 바이어 28개사,
국내 게임업체 30개사 등이 참여하는 미니 수출상담회가
오디션 다음날인 14일 스타트업캠퍼스(2층)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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