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5일 월요일

경기도-경기중기센터, 300개 섬유기업에 다각적 지원

경기도-경기중기센터,
300개 섬유기업에 다각적 지원

○ 道-경기중기센터, 디자인부터 해외마케팅 까지
    총 300여개 섬유기업 지원 계획
○ 패션쇼, 디자인 개발, 해외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 펼쳐
○ 섬유기업 근로환경 개선 위한 신규 사업 운영
- 기업 당 1천만 원 이내 지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가 올해 총 300여 개
도내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
해외 판로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
우선 자체 디자인 개발 역량이 부족한
도내 섬유 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단 및 의류 디자인 개발 사업’은
지난해 65개사에서 올해는 100개사로 지원을
확대한다.
​
오는 9월 1일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도내 섬유기업 니트 원단으로 의상을 제작해
선보이는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가
열린다. 
​
올해 패션쇼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함께 진행해 패션쇼 인지도 제고와 함께
도내 섬유 기업의 수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뉴욕과 LA, 상해 등에
설립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yeonggi Textile
Marketing Center : GTC)는 95개 회원사와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
GTC는 회원사와 매월 1회 화상 회의를 통해
현지 시장 정보 및 바이어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을 적극 경청해 보다 효과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도내 65개사의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해외 판로개척에도 힘쓴다.
경기중기센터는 미주‧유럽‧중국 등 섬유 분야
전문전시회에 총 4회 참가해 단체관을 운영하며,
개별참가지원을 통해서도 기업 당 500만 원
한도 내에 참가비를 지원한다.
​
마지막으로 도내 섬유기업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개선시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섬유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총 20개사에 최대 1천만 원 이내의
작업장 또는 복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한다.
​
김기세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도내 섬유기업의
원단은 품질이 뛰어나지만 자력으로 판로 개척과
신규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앞으로 보다 내실 있는 지원을 통해 경기도 섬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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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섬유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0-36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세계 고급 니트 시장의 40%,
국내 고급 니트의 90%를 차지하는 섬유 산업의
중심이다. 

홍보담당 : 조상훈(031-259-6053)
사업담당 : 섬유사업팀 김종고(031-850-3633)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3
입력일 : 2016-04-22 오후 7: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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