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1일 목요일

이기우 부지사, Zika Virus(지카바이러스). 선제 대응 당부

이기우 부지사,
지카바이러스. 선제 대응 당부

○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자문단 회의 소집
○ 이 부지사, “유동인구 및 가임여성 인구가 많은
   경기도. 어느 지역보다 선제적 조치 필요”강조
- 보건소, 민간병원과의 협력·대응체계 강조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가
11일 오전 7시 30분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경기도 지카바이러스 위기대응
자문단 조찬회의를 갖고,
경기도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
경기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 자문단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감염내과 전문의와 산부인과 전문의,
경기도 감염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으로 지난 1월 29일 구성됐다.
​
이날 자문회의는 경기도의 지카바이러스
예방대책 추진실태를 진단과, 각 분야별
전문가 의견, 정보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
​
이기우 부지사는 이날 “경기도는
어느 자치단체보다 유동인구가 많고
특히 가임여성 인구가 많으므로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선제적 대책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며
“경기도내 보건소장 회의를 개최해
전 시·군 대응실태를 진단하고,
도민의 유행지역 여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안내 및 교육 등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 부지사는 이어 “특히 경기도 신속대응반과
질병관리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민간병원에 이르기까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는 현재 지카바이러스 유입에 대비해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의한 의심환자
신고·관리체계 유지는 물론 이상 증상자 발견 시
신속한 검체 검사의뢰를 위한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또 경기도 신속대응반을 중심으로
전 시·군이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매개모기 활동시기 도래 이전 모기유충 구제 등
동절기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담당 : 손인태 (031-8008-2421)

문의(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21
입력일 : 2016-02-11 오후 2:20:50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