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1일 일요일

2016년 한해 농사 준비는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올 한해 농사 준비는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 가입대상 : 배, 사과, 농업용시설물
    (시설하우스) 등 1,000㎡이상 재배농가
○ 가입기간 : 2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품목별 보험 가입기간 달라)
○ 가입신청 장소 : 가까운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
○ 보험료 지원 : 국고 50%,
    지방비(도․시군)30%, 자부담 20%



경기도가 올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총 100억 원을 확보하고 도내 농가에
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농가의 경영 불안해소를 위해
농가 납입보험료의 50%는 국고에서 지원하고,
30%는 도.시군비로 추가 지원해 농업인은
총 보험료의 20%만 납입하면 된다.
​
올해는 22일부터 배, 사과, 감 등
과수품목을 중심으로 재해보험가입이 시작되며,
▲밤.대추.벼 4월, ▲고구마.옥수수 5월,
▲콩 6월, ▲매실.마늘.포도.복숭아 11월,
▲농업용시설물 및 시설작물 2월~11월 등
품목별로 가입시기가 다르다.
​
가입대상은 품목별로 1,000㎡ 이상 재배농가로
희망농가는 가입시기에 맞춰 가까운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에 신청하면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일부 봄 동상해 및 조수해 피해
등으로 배.벼 재배농가 등에 총 13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태풍 볼라벤의 피해가 컸던 2012년에는
과수 재배농가 등에 141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돼
농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한바 있다.
​
경기도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 발생빈도가 잦아
농작물피해규모가 커지는 만큼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 양 기 (전화 : 031-8008-5456)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56
입력일 : 2016-02-19 오후 6: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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