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0일 수요일

경기도 ‘2016 Australia(호주)FTA 활용 통상촉진단’에 참가 기업 모집

경기도, 한-호주 FTA 활용 통상촉진단 모집

○ 경기도, FTA 활용 호주 통상촉진단 10개사 모집
○ 4월 17일~23일, 6박 7일 동안
    멜버른, 시드니 파견
○ 2월 17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
   (www.egbiz.or.kr) 온라인 신청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가
운영하는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경기도와 함께 ‘2016 호주FTA 활용 통상촉진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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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상촉진단은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지만
전문 인력 및 시장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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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통상촉진단은 4월 17일(일)부터
4월 23일(토)까지 6박 7일 동안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를 방문해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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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촉진단은 경기도 중소기업 10개 업체로 구성되며,
업체 선정은 경기도 평가기준에 의거하여 선정된다.
상담 품목은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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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통역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
상담회와 관련된 전반적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 전시물품 운송료 및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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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17일(수)까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
시스템(www.egbiz.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 시 기업정보 및 평가자료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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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기업 선정은 2월 29일(월)에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홈페이지(www.gfeo.or.kr) 및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FTA활용지원센터
(1688-46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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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태 도 국제통상과장은 “내수침체로
수출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열리는
상담회인 만큼 최대한의 성과를 얻어
반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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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FTA센터는 3월 북중미(미국, 멕시코)
통상촉진단을 시작으로 올해 12개 국가에
60개 업체를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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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세계 12위 경제대국으로 한국과의
교역 잠재력이 큰 국가이다.
2014년 12월 12일 한·호주FTA가 발효되어
8년 내 교역 중인 대다수 품목에 대한
관세 철폐가 이루어져 현재 300억 달러 수준인
교역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대(對) 호주 수출 유망 품목으로는 통신기자재,
건축자재, 전기·전자, 석유화학, 식품, 화장품 등이 있다.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2
입력일 : 2016-02-05 오후 7: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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