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4일 금요일

경기도, 국비 11조 625억 원 확보. 사상 첫 국비 11조 시대 열어

도, 국비 11조 625억 원 확보.
사상 첫 국비 11조 시대 열어

○ 경기도, 사상최대 국비 11조 625억 원 확보.
    지난해 대비 4% 상승
○ 당초 정부예산안 9조 4,112억 대비
    1조 6,513억 원 추가 반영
○ 도로와 철도 등 교통인프라와 일자리 창출,
    안전분야 예산 확대



경기도가 3일 새벽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6년도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사상 최대인 11조가 넘는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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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 국비확보액은
11조 625억 원으로 사상 첫 국비 확보액
10조를 돌파했던 지난해 10조 6,391억 원보다
4,234억 원(4%)이 늘어난 규모다.
​
이는 2016년도 당초 정부예산안 9조 4,112억 원
보다도 1조 6,513억 원이 추가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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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 심의과정에서
정부예산안 보다 증액된 주요사업은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600억(증 50억)
▲별내선 복선전철 705억(증 50억)
▲상패~청산 도로건설 221억(증 20억)
▲삼가~대촌 도로건설 391억(증 40억)
▲전곡~영중 도로건설 292억(증 55억)
▲토당~원당 도로건설 147억(증 30억)
▲공도~대덕 도로건설 33억(증 20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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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분야별로 살펴보면 SOC 분야에서는
경기 북부 발전을 위한 5대 핵심도로인
상패~청산 국대도 건설비 221억 원을 포함한
37개 사업에 1조 8,576억 원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건설 관련 예산
354억을 포함한 21개 사업 1조 811억을 확보해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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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예산으로는
▲고덕 산단 등 산업단지 인프라 조성 사업비로 934억,
▲판교테크노밸리 활성화 등 15개 사업에 1,148억 원,
▲수해상습지 하천 정비 등 안전 및
재난 예방 사업비로 2,703억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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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경필 지사는 지난 8월 기재부 방문,
같은 달 새누리당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10월에는 새정치민주연합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 데 이어 11월에는 국회 예산결산심의
위원회를 방문하는 등 경기도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국비 반영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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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의 최대 관심사인 수도권 도로, 철도 등
교통 인프라와 일자리 창출, 안전 분야 예산이
정부안보다 추가로 확보됐다.”면서 “민선 6기
핵심사업과 지역경제활성화, 경기도 균형발전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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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실장은 이어 “국비확보에 노력해 준
도내 국회의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07
입력일 : 2015-12-03 오후 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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