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12월 4일~5일 중국 충칭(重慶) ‘한중경제포럼’ 참석

남 지사, 중국 내륙과 협력 강화 위해
충칭(重慶) 방문

○ 남경필 경기도지사, 12.4~5.
    중국 충칭‘한중경제포럼’ 참석
- 한중 경제인 200여 명 참석…

   휴럼 등 국내 37개 기업 참여
○ 경기도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발판 마련 위한 세일즈도 벌여
- 경기도 투자설명회, 문화콘텐츠분야

   스타트업 피칭데이 행사도 진행
○ 쑨정차이(孫政才) 충칭(重慶)시 당서기 면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중국 신경제 중심지역인
화중지역을 비롯해 중국 내륙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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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오는 12월 4~5일 중국 충칭(重庆)에서
열리는 ‘한중경제포럼’ 참석을 위해 3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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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이번 중국 방문에서
도내 중국기업 투자유치, 문화콘텐츠 분야
도내 스타트업 세일즈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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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경제포럼은 한중FTA를 계기로
한-중 간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고, 투자유치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경기도와 중국신문출판전매집단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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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남 지사를 비롯해 한중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에서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CJ차이나 박근태 대표, 휴럼 정영두 사장 등
국내 37개 기업이, 중국에서는 스요우 인터넷
테크놀로지 리신하오(李信豪) 회장,
중신문창투자유한공사 양동셩(杨东升) 총경리 등
100여 개 기업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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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4일 오전 포럼 개막식에서
양 지역 간 경제교류 활성화를 비롯해
동반자적 관계를 강화하자는 내용의
축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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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4일 도내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및
중국자본 유치를 돕기 위해 한중경제포럼에
참석한 중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도내 문화콘텐츠분야 7개 기업이 참여하는
‘스타트업 피칭데이’를 연다.
이번 스타트업 피칭데이는 문화콘텐츠분야
스타트업의 대중국 진출을 모색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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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중 우수산업 투자설명회’를 열어
도의 투자 강점과 주요 개발계획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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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투자설명회에서 경기도 투자여건을
소개하고, ‘제2판교 차이나센터 건립’,
‘고양 한류월드’, ‘광명‧시흥 첨단연구단지’
개발계획을 비롯해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도내 유망한 개발프로젝트를 소개해 중국자본의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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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앞서 4일 오전에는 중국 차기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쑨정차이(孫政才) 충칭시
당서기와 면담을 갖고 양 지역 간 협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0
입력일 : 2015-11-30 오후 2: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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