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9일 금요일

경기도, 가을철 축제시즌 맞아 지역축제 테마열차 운영

축제장까지 편안히 가시고,
경기도 축제정보도 확인하세요.

○ 경기도, 가을철 축제시즌 맞아
    지역축제 테마열차 운영
- 평일 기존노선 운행, 축제기간 중
   축제장 인근역사까지 직행
○ 도내 지역축제 교통편의 제공 및
    홍보강화 차원


경기도가 도내 지역축제 홍보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축제 테마 열차를
운영한다.
​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수원화성문화제를 지원하기
위해 9일과 10일 서울 구로역을 출발해
수원역까지 운행하는 직행열차 운행을
하루 두 번 운행할 예정이다.
도는 오는 11월까지 모두 4차례의
테마 열차를 운행한다.
​
축제 테마 열차는 내.외부를 경기도 지역
축제 테마로 꾸며 평상시에는 기존 노선대로
운행하고, 축제 기간중에는 축제장 인근역사까지
직행열차로 변경 운행한다.
경기도에는 오는 12월까지 파주 장단콩축제 등
다양한 테마의 20여개의 축제가 도 전역에서
열릴 예정으로 테마 열차는 다양한 축제 정보로
꾸며지게 된다.
​
수원 외에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가평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는 9일과 10일
용산역과 가평역을 연결하는 열차가 하루
한 번 운행된다.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독산성문화재 기간에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용산과 오산대역을 연결하는
테마열차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파주장단콩축제
기간에는 21일과 22일 서울역과 문산역을 연결하는
테마열차가 역시 하루 한 번 운행된다.
​
이진찬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자체마다
관광객 모집에 사활을 걸고 있어 지역축제
주목도가 크게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경기도 축제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교통편의를
높여 축제를 활성화겠다는 뜻에서 테마 열차를
운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전영식(전화 : 031-8008-3336)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3336
입력일 : 2015-10-07 오전 11: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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