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아내와 남편, 추석명절 무엇이 가장 스트레스 일까?

추석, 아내는 TV만 보는
남편이 제일 밉다.

○ 경기도 홈런, 추석맞이 설문결과
- 아내, 하루 종일 음식준비 시키고
   남편들 TV만 볼 때 가장 화나
- 남편, 목돈지출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큰 스트레스
○ 10명 중 3명, 명절연휴 뒤 부부갈등,
    고부갈등 많이 발생
○ 응답자의 절반, 예전보다 친인척 방문 줄고
    모이는 가족 수 적어..
○ 음식준비 또한 예전보다 간소화되고 외식 늘어
○ 홈런, 건강한 가족관계를 위한
    무료 온라인교육과정 운영



아내와 남편, 추석명절 무엇이
가장 스트레스 일까?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차정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
‘홈런(www.homelearn.go.kr)’이 지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회원 1,482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혼여성의 48.9%(269명)가 ‘하루 종일
음식준비 시키고 남자들은 TV만 볼 때’
가장 화가 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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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친정에 안보내주거나
늦게 보내주는 경우’ 18.9%(104명),
‘남편 내조를 못한다며 잔소리할 때’ 13.6%(75명),
‘친정가면 잠만 자는 남편’ 12.5%(69명) 때문에
명절에 화가 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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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남성의 경우 49.7%(88명)가
‘목돈지출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명절의 가장 큰 스트레스라고 응답했으며,
‘장거리운전’ 20.3%(36명),
‘아내의 투정과 구박’ 16.9%(30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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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기혼남녀 응답자의 30.9%(277명)가
명절 후 부부갈등 또는 고부갈등이 발생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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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시어머니의 말말말!을
묻는 주관식 질문에서는
“얘야 아범 좀 챙겨라, 야윈 것 같다”,
“넌 살쪘구나!”,
“내 아들 고생한다”,
“나같이 좋은 시어머니 없다”,
“벌써 가니?”,
“애 하나 더 가져야지”,
“집에서 놀지 말고 취직해라” 등으로
주로 남편(아들)만 챙기는 시어머니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냈다.
​
한편 “우리가족 명절모습 예전과 비교해서
무엇이 가장 많이 달라졌는가?”를 묻는
질문에서는 전체응답자의 48.4%(718명)가
“명절에 모이는 식구 수도 줄고,
친인척의 방문도 많지 않은 점”이
예전과 가장 많이 달라졌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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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명절 음식준비가 간소화되고
마트에서 구입하거나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41%(608명)가 응답했으며,
‘제사를 축소하거나 하지 않는다’ 20.1%(288명),
‘남자들도 함께 음식준비를 돕는다’ 15.5%(222명),
처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6.98%(100명)
순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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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 e-배움터 홈런(www.homelearn.go.kr)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로
“고부갈등 없는 가족관계 정립하기”,
“부부행복의 지름길” 등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무료 교육을 운영 중이며,
가족 호칭과 촌수에 대해서도 상세히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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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온라인교육에 대한 자세한 이용방법은
전화(1600-09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 : 김송희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09-22 오후 7: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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