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9일 수요일

자랑스런 경기도 숙련기술인, 국제기능올림픽 제패

자랑스런 경기도 숙련기술인,
국제기능올림픽 제패

○ 경기도 출신 숙련기술인,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메달 4개 획득
-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 대한민국 종합우승 5연패 달성에
    경기도 출신 큰 역할
○ 경기도형 명장 제도 내년부터
    도입 추진해 숙련기술인 사기진작 도모



경기도 출신 숙련기술인이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화제다.
​
18일 도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5명의 경기도
출신 숙련기술인이 출전했다.
이중 4명의 선수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 하는 등
대한민국 종합 우승 5연패 달성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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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세계 각국의
청소년 기술인들이 각자의 기능수준을
향상시키고 서로의 숙련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로,
한국 대표팀은 1967년 스페인 마드리드
대회부터 출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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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파울루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자동자정비·정보통신 등 42개 직종에
총 47명이 출전해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를 획득, 통산 19번째 종합우승과
5연패의 쾌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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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출신 숙련기술인으로는
가구분야 이호준(20·산본공고),
제과제빵 분야
이정욱(21·최세현제과제빵학원)이
각각 금메달을,
정보기술 분야 유상훈(20·수원공고)이 은메달을,
조적 분야 양민우(21·일산고)가 동메달을
획득해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떨치는데 일조했다.
​
이번 대회의 입상자는 정부로부터
메달순위에 따라 각각 6720만원(금),
5600만원(은), 3920만원(동)의 상금과
산업훈장을 받게 된다.
또한,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자격시험 면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할 수 있는 병역 혜택은
물론, 입상 후 동일 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할 경우
계속종사장려금이 지급 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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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택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은
“경기도는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등 기능경기대회의
입상자를 대상으로 한 ‘경기도형 명장’ 제도를
2016년부터 도입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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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8월 21일 오후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차기대회는 2017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3
입력일 : 2015-08-18 오전 9: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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