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9일 수요일

올(2015년) 추석 G마크 축산물 판매점 8곳 우선 개장 한다.

올 추석 G마크 축산물 판매점
8곳 우선 개장 한다.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
   추석 전후로 8곳 우선 개장
- 수원, 부천, 용인, 고양, 이천,
   양주, 광주 등 7개 지역
○소비자 입장이 고려된 세심함이
   묻어나는 인테리어 시안 확정
- 판매점 내외부 인테리어, 간판,
   포장지 등 디자인 통일화
○올 연말까지 20개소로 확대 예정
○ 고품질 축산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경기도에 믿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고품질 축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점이 생긴다.
​
19일 도에 따르면 오는 9월 추석을 전후로
수원, 부천, 용인, 고양, 이천, 양주, 광주 등
도내 7개 지역에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
8곳이 우선 개장될 예정이다.
​
이에 앞서 도는 지난 17일 도내 디자인 및
축산물 유통전문가, 축산물 판매업체,
디자인 개발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용역보고회’를 열고 판매점의
인테리어 시안을 확정한 바 있다.
​
경기도는 확정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을
개장할 방침이다.
판매점은 우선 올 추석을 전후로
도내 7개 지역에 8곳을 우선 개장하고,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점포를 늘려
총 20개소를 개장할 계획이다.
​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은
도내 친환경 인증 축산농가에서 생산된
고품질 안전 축산물만을 취급하는 점포로,
유통단계를 최소화함으로써 신선한
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
도는 그간 G마크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친환경 인증은
물론 항생제 등의 잔류물질 검사를
강력치 추진해왔다.
또한, 유통단계별 이력제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고품질 안전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내 학교에 공급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
​
김성식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G마크 축산물전문판매점을 통해
생산자는 노력한 만큼 제값에 판매하고,
소비자는 고품질의 안전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축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도내 축산 농가들이 고품질
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으로
전환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도내 식육판매점은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
(031-8030-3512)또는 가까운 시군
담당부서에서 사업에 대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30-3512
입력일 : 2015-08-18 오후 5: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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