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4일 화요일

경기도, 21일 전국 최초로 푸드트럭 창업상담창구 운영

도, 21일 전국 최초로
푸드트럭 창업상담창구 운영

○ 21일 경기도청 운동장에서
    창업 선배와 함께하는 상담창구 운영
- 현재 운영중인 푸드트럭 10대,
   제작업체 5개소 참여
○ 실제 푸드트럭 전시, 음식도 시식 가능.
    창업 준비과정, 운영 노하우 등
    생생한 정보 얻을 수 있어
○ 기존 최고가 입찰방식, 수의계약으로
    제도 개선돼 청년층 자본 부담 줄어들어



경기도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도청 운동장에서
푸드트럭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창업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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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이루어지는
이번 창업상담창구는 푸드트럭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푸드트럭 창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직접 보고 듣고
시식까지 할 수 있는 오감으로 배우는
창업상담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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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개 푸드트럭 개조업체 대표와
현재 푸드트럭을 영업하고 있는 운영자
10명이 직접 참여해 창업 희망자와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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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희망자들은 푸드트럭 운영자가
창업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문제점과
운영 노하우, 창업 절차, 푸드트럭 종류 및
제작업체 정보, 메뉴 선택 방법 등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푸드트럭도 전시돼
실제 운영 모습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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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창업 상담이 창업 의지는 있지만
정보 부족과 두려움으로 망설이는
예비창업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기도 관계자는 “푸드트럭은 2~3천만 원의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라며
“최근 기존 최고가 낙찰방식의 계약제도가
수의계약으로 제도가 개선되면 자본력이
부족한 청년 및 취약계층의 부담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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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푸드트럭 1대당 2~3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한 만큼 푸드트럭이 청년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
한편,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에서는
푸드트럭 창업 사례처럼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민생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 임호윤 (031-8008-4128)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5-07-13 오후 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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