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3일 수요일

6월 3일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북부(의정부), 남부(수원)에 개소

따복공동체사업 전담할 지원센터.
의정부·수원 동시 개소

○ 6월 3일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북부(의정부), 남부(수원)에 개소
○ 따복공동체사업 전담조직. 활동가 육성,
    기본계획 수립, 홍보 등 맡아
○ 남 지사, 관(官) 개입 최소화,
    현장 목소리 들을 것


민선 6기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핵심정책 가운데 하나인 ‘따복공동체’
사업을 전담할 따복공동체 지원센터가
3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3일 오전 11시
의정부시 청사로 5번길 씨티메디타운
2층에 마련된 북부 따복공동체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따복공동체 지원센터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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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배수문 기획재정위원장 등
경기도의회 의원과 권운혁
(사)마을과사회적경제 대표,
이근호 따복공동체지원센터장 등
80여명이 함께했다.
별도의 개소식은 열리지 않았지만
수원 경기도인재개발원 3층에 마련된
남부센터도 이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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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의정부와
수원에 각각 위치하며 의정부에 위치한
북부센터는 따복공동체 특화사업과
기반구축을 담당하고, 수원에 위치한
남부센터는 사례발굴과 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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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경기도가
(사)마을과사회적경제에 운영을 위탁했으며
앞으로 민간주도의 따복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는 ‘관(官)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관의 지원을) 원하는 곳에 필요한
최소 지원을 하겠다’는 남 지사의 뜻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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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원센터는 따복공동체
사업 추진에 필요한 활동가 육성과,
따복공동체 기본계획 수립, 따복공동체 간
네트워크 구축, 현장조사와 상담,
따복공동체 공감 확산을 위한 홍보와
홈페이지 개발 운영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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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지원하는
시스템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따복공동체지원센터를 준비했다.”며,
“지원센터가 따복 현장에서 부르면
언제나 달려가는 따복반장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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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최근 공모를 통해
부천 오정희망센터 등 178개 주민공동체
사업을 따복공동체 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올해 9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3월부터 5월까지 석 달 동안
도내 31개 시군을 돌며 따복공동체 사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듣는 대화마당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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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복공동체는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의
준말로,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 공간을
만들어 함께 사회적경제 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담당 : 박승빈 (031-8008-3572)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2
입력일 : 2015-06-02 오후 6: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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