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8일 목요일

경기도, 2015 상반기 일자리 우수 기업에 33개사 선정

도, 일자리우수기업 33개사 선정.
26개 인센티브 제공

○ 도, 2015 상반기 일자리우수기업 33개사 선정
○ ‘09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이래
   최다 기업 신청
- 66개 기업 가운데 33개 기업 선정
○ 현판 수여 및 26개 항목의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 추진


경기도는 성남시 ㈜씨티케이 등 33개사를
‘2015 상반기 일자리 우수 기업’에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
경기도는 지난 15일 열린 심의회를 통해
최근 1년간 근로자 증가인원이 5명이면서
근로자수 증가율이 10%이상 경기도 소재
3년 이상 결산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고용창출, 근로자 복지마련
등이 우수한 33개 업체를 선정했다.
​
선정된 인증기업은 △㈜씨티케이 △㈜포켄스
△선일금고제작 △세원정공(주) △㈜테스
△㈜엔코스 △㈜에이치디에스 △하나푸드
△화이트산업(주) △㈜남일엔프라 △새희망
△㈜크로엔리서치 △㈜힘펠 △아이펙이엔지(주)
△유니슨 엔지니어링(주) △㈜토마토전자
△가드넥(주) △㈜신형아이엔티
△㈜일성에프에이 △㈜두성시스템
△㈜쏠라사이언스 △모스탑(주)
△대성아이디에스(주) △수광산업(주)
△㈜젬 △㈜세미솔루션 △㈜투에이치
△㈜동하캐스트 △㈜티이에스
△㈜케이티팝스시큐리티 △㈜우리네스
△㈜벤트윈 △㈜엠엘테크놀로지스 등
33개 업체이다.
​
경기도의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 복지 향상에 노력하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제도다.
​
2009년 전국최초로 시행된 이래 지금까지
도내 중소기업 307개사에 총 331건 385억 원의
인센티브가 직·간접적으로 지원됐으며,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각종 인센티브 혜택
덕분에 꾸준히 신청기업 수가 증가해
올해는 제도 시행 이후 최대인 66개 기업이
인증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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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기업에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26개 항목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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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간은 2년으로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2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6월 중으로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인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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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인증 심의에서는 인증기업 선정뿐만
아니라 소규모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정책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면서,
“이를 반영해 하반기부터는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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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인 안승남
도의원은 심의회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북부 기업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등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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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http://www.gg.go.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4
입력일 : 2015-06-17 오전 8: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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