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6일 일요일

경기도, 민간과 함께 자활일자리 발전방안 모색

경기도, 민간과 함께
자활일자리 발전방안 모색

○ 23~24일 ‘경기도 자활사업
    민관 합동 연찬회’ 개최
- 자활사업 다각화 등 활성화 위한
   민관협력 방안 모색


경기도가 사회적일자리 창출 분야 가운데
하나인 자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민간과 함께 모색한다.

도는 사단법인 경기도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23~24일 충주 소재 한국자활연수원에서
‘경기도 자활사업 민관 합동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날 연찬회에는 경기도 및
31개 시‧군 담당공무원과 지역자활센터
실무자 등 110여 명이 참석해
도내 자활지원사업 발전방향과
원활한 자활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한다.
​
연찬회는 경기도 역점사업인
사회적일자리 창출방안 안내,
시군 자활사업 우수사례 발표,
자활 발전방향 특강, 토론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자활사업 우수 지자체 7곳에
감사패도 전달한다.
​
강윤구 도 사회적일자리과장은
“이번 연찬회는 정책변화에 따른 자활사업의
다각화 방안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통해
경기도 특수성을 반영한 민관협력 방안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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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 박인영(전화 : 031-8008-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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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4330
입력일 : 2015-04-22 오후 6: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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