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7일 금요일

남경필 지사, 평촌스마트스퀘어 기업현장 방문 나서

남경필 지사, 평촌스마트스퀘어
기업현장 방문 나서

○ 남경필 지사, 20일 16시 안양
    평촌스마트스퀘어 도시첨단산업단지 현장 방문
○ 입주기업 방문 및 공정체험,

    기업인 및 근로자와의 간담회 실시
○ 유치업종 중복 허용 요구,

    마을버스 노선 신설 등 애로사항 청취


남경필 도지사가 오는 20일
오후 4시 안양시 평촌스마트스퀘어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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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행보에는 강득구 도의회 의장,
이필운 안양시장, 윤기찬 당협위원장,
정기열 도의원, 박정옥, 심규순 시의원을
비롯해 배해동 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기업협의회장과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 등 30여명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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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의 이번 행보는 취임 이후
여섯 번째 기업 현장방문으로, 지금까지
총 45건의 기업애로를 수렴,
22건을 조치 완료하였고 15건을
처리 중에 있다.
남 지사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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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주기업인들은
▲ 산업단지 내 임대가능 면적 완화,
▲ 유치업종 중복 허용 요구,
▲ 마을버스 노선 신설,
▲ 물류단지 조성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남 지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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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도는 적극적인
현장행보를 통해 2015년도 국가브랜드상
기업애로 지원 서비스 부분 대상을 받는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현장행정을 통해 기업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 발굴·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 평촌스마트스퀘어단지는
총 면적 255,064㎡ 규모의 수도권 최초
도시첨단산업단지로, 현재 공동주택을
제외한 산업시설용지와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은 완비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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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단지 내에는 3개의 대기업,
25개의 중소기업 등 총 28개 기업이 입주해
향후 5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5만 6천명 고용유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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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서는 작년 중소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안양시 245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사업화,
마케팅, 특화산업, 서민경제 및 일자리등
4개 분야에 4억 1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식당 개보수 등을 위해 1천 5백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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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32
입력일 : 2015-04-15 오후 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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