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9일 목요일

일자리 70만개 창출 비전 ‘Good-Jobs(굿-잡) 경기도’

경기연, 일자리 70만개 창출
비전・전략 제안

○ 일자리 70만개 창출 비전
    ‘굿-잡 경기도’
- 슬로건 ‘경기도에 가면,
  좋은 일(Job)이 생긴다!’
○ 4개(N·E·X·T) 분야
    12대 주요 세부분야로 구체화


경기연구원이 민선 6기의 주요 공약 사항인
경기도 일자리 70만개 창출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안했다.

김을식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일자리 70만개 창출을 위한 경기도의
비전과 전략>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비전과 슬로건, 목표와 전략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
일자리 정책의 비전은
​‘굿-잡(Good Jobs) 경기도’로 선정,
​민선 6기 비전인 ‘굿모닝 경기’와의
연관성을 높였다.

슬로건은 ‘굿-잡(Good Jobs) 경기도’를
​풀어 쓴 형태인 ‘경기도에 가면,
​좋은 일(Job)이 생긴다!’로 하고
구체적인 목표로는 ‘민선 6기,
​일자리 70만개 창출’로 제시했다.
​
일자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은
​‘NEXT 경기’와 연관성을 높인
​4대(N·E·X·T) 분야와 12대 주요
세부분야로 구체화했다.

김을식 연구위원이 제시한 4대 전략은
​①N(New): 새로운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한 지역 맞춤형 개발
​②E(Empowerment): 현장 강화와
   인재 양성을 통한 숙련 불일치 해소
​③X(eXpand): 일자리 정책 영역의 확장
​④T(Timely): 데이터의 시스템화와
   적시 대응이다.

새로운 일자리 기회 확대(New)를 위한
세부전략은 북동부 중심의 기업 유치 및
클러스터 개발, 남부 중심의 벤처
비즈니스 개발, 취약 지역 중심의
커뮤니티 비즈니스 개발이다.
​
현장 강화와 인재 양성(Empowerment)을
위해서는 정확하고 빠른 직업훈련 정보시스템
구축, 지역 및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지역 전달체계의 역량 및 역할 강화를
제안했다.
​
일자리 정책 영역의 확장(eXpand)을 위한
세부전략은 일자리 정책과 도시정책의 융합,
​공간 실업 해소를 위한 교통 기능 개선,
​고용과 복지 정책의 통합이다.

마지막으로, 데이터의 시스템화와
적시 대응(Timely)을 위한 세부분야는
우문현답(No Wrong Door Model) 서비스,
​사람 중심의 통합 처방, 자영업 생애주기별
대응 강화를 언급했다.
​
김을식 연구위원은 “민선 6기 동안
총 63.5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 6.5만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제성장률 4.9% 초과 달성,
​인구 증가율 1% 이상 유지,
​또는 미스매치로 인한 취업 애로 계층인
​24.5만 명의 숫자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을식 연구위원(전화 : 031-250-3176)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76
입력일 : 2015-04-07 오후 5: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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