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3일 금요일

경기도, 해빙기 맞아 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

경기도, 해빙기 맞아
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

○도, 해빙기 맞아 버스 안전 점검 실시
- 31개 시․군 버스 28,953대 및 특수여객,
  터미널, 정류소, 공영차고지 대상
○ 합동점검 통해 실효성 확보,
   점검 후 행정조치 실시
○ 이용객들의 쾌적한 이용 위한
    대청소 연계 실시


경기도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도내 버스와
정류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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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점검은 각 시·군,
교통안전공단, 소방서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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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은
도내 899개 업체 28,953대의 버스와,
정류소 24,686개소,
시외버스 터미널 31개소,
공영 차고지 20개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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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버스업체를 대상으로
부적합 운전자 운행여부,
운전자 과로방지 대책마련 여부,
운행 전 안전점검 실시여부,
승객 안전띠 착용 및 안내 실시 여부,
CNG 버스 정기점검 여부,
재생 타이어 적정사용 등
차량안전 운행조치 여부,
비상망치·소화기 비치,
교통사고 신고안내 스티커 부착
등을 점검한다.

또한 배차간격 미 준수, 무정차 통과,
결행 등 이용객 불편사항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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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터미널과 공영 차고지,
정류소를 대상으로 보험가입 여부,
법정기준 준수, 사고예방 교육 여부,
안전·청결·시설물 유지관리 여부
등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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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버스정책과
직원으로 구성한 점검반 5개 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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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대 교통사고를 야기했던 업체와
대규모 터미널, 공영 차고지에 대해서는
각 관련기관과 사전 일정을 조율한 후
집중적으로 합동점검 또는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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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점검결과를 올해 시군
교통대책 종합 평가 시 반영하고,
버스업체에 대한 재정지원 시에는
평가에 근거한 인센티브 및 페널티를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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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귀선 버스정책과장은 “해빙기는
자칫 안전에 대해 해이해지기 쉬워
상당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위반 시 엄중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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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같은 기간 동안
제설용 염화칼슘 등으로 지저분해진 버스와
정류소, 터미널, 공영차고지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점검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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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31
입력일 : 2015-03-12 오전 8: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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