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6일 월요일

경기도, 결혼이주여성 임산부에 태교여행 지원

경기도, 결혼이주여성 임산부에
태교여행 지원

○ 도, 결혼이주여성 임산부
    태교여행 사업 8개 시 시범운영
○ 임신·출산교육, 육아용품 만들기 등
    체험, 아이돌봄교육 등 실시
○ 24일까지 사업수탁자 공모


경기도가 도내 결혼이주여성에게
‘태교여행’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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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도내 결혼이주여성 가운데
임산부 200명을 대상으로 4월에서
11월까지 시군으로 찾아가는 태교여행
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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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 임산부 태교여행’은
문화적·언어적 차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임산부들에게
임신·출산교육, 육아용품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 아이돌봄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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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선 다문화가족과장은 “한국어교육
1단계를 수강하는 초기 결혼이민자 30명 중
20여명 정도는 임산부.”라며 “언어와 문화에
익숙지 않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정서적
안정을 통해 건강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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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경기도여성발전기금의
시범사업으로 올해 수원시, 용인시, 안산시 등
8개 시에서 운영하며, 도는 내년부터는
임산부들의 만족도와 사업성과를 살펴
일반예산사업 전환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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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오는 2월 24일까지 사업을
진행할 수탁자를 공모한다.
수탁을 희망하는 단체 또는 법인 등은
24일 저녁 6시까지 경기도청 다문화가족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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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  )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담 당 자 : 노정선 (전화 : 031-8008-4433) 

문의(담당부서) : 다문화가족과
연락처 : 031-8008-4433
입력일 : 2015-02-13 오후 5: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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