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7일 토요일

땅심 키우는 친환경 유기질비료 34만 톤 공급

땅심 키우는
친환경 유기질비료 34만 톤 공급

○ 경기도, 올해 283억 원 투입해
    유기질비료 34만1,000톤 공급
○ 영농철 이전 적기 살포해야 효과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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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토양 유기물 함량 증가로
양질의 토양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34만1,000톤의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도내 농업인에게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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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질비료 공급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환경을 보전하여
지속가능한 농업을 추진키 위한 사업으로써
도는 올해 283억 원을 유기질비료
공급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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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원하게 될 비료는
유기질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와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료퇴비, 일반퇴비)이며
1포(20kg) 당 유기질비료는 2,000원,
부숙유기질비료 특등급 1,900원,
1등급 1,600원까지 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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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시기는 상반기에 90% 이상 공급하고
일부 시설채소 농업인에게는 11월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농가까지 유기질비료를 배송하여
농업인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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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유기질비료를 토양에
주기적으로 투입하면 토양 유기물 함량이
높아져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된다.”며 영농철 이전에 적기 살포해
줄 것을 농업인에게 당부했다. 
  
담 당 자 : 박현준 (전화 : 031-8008-5448)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48
입력일 : 2015-02-05 오후 5: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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