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4일 토요일

경기도농업기술원, 13일부터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 구성 운영

영농활동 안전 돕는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 출범

○ 경기도농업기술원, 13일부터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 구성 운영
○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하고
    개선사항 기술지원
- 힘든 농작업 자세도 편하고
   쉬운 자세로 교정해줘
- 작목반 농작업자와 영농실정에 맞는
   장비 선정도 도와
○ 농작업 안전개선 시범마을 20곳 대상
    안전관리 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작업 환경을
안전한 방향으로 개선해 각종 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를
13일부터 운영한다.
​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는 의학, 인간공학,
농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업현장에서 농작업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기술 지원해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
위원회는 우선 농작업 안전개선 시범마을로
선정된 도내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작업
위해요인을 파악하고 농업인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불편하고 힘든 농작업 자세를 편하고
쉬운 자세로 교정해줘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돕는 역할도 한다.
작목반 농작업자와 영농실정에 알맞은
장비를 선정도 돕는다.
​
경기도농업기술원 임재욱원장은 “
농촌에서 농작업 중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안전사고는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비롯된다.”며 “농작업 질환,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기술교육을 강화하고 홍보 확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농작업 안전전문위원회의
보다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홍희연 (전화 : 031-229-5885)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85
입력일 : 2015-02-11 오후 3: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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