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7일 수요일

산중 힐링 공간 축령산자연휴양림, 새롭게 단장한다!

산중 힐링 공간 축령산자연휴양림,
새롭게 단장한다!

○ 도, 축령산자연휴양림 노후 휴양시설물
    개선을 위해‘19년까지 42억원 투입
○ 금년 14억원 투입해 상반기 중
    ‘숲속의집’ 개축 등 기반시설 조성


최근 자연을 통해 지친 삶 속에서
다친 마음을 치유하려는 현대인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휴양림이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
경기 북부에 위치한 축령산자연휴양림은
매년 5월이면 서리산 정상부근의 연본홍 철쭉을
통해 겨우내 묵은 마음을 정리하고
봄의 기운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
도는 도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축령산자영휴양림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다.
2019년까지 최대 42억을 투입해 휴양림
일대 기반시설 및 숙박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
우선 금년에는 14억원을 투입하여
상수도시설 인입(引入)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노후화된 숙박시설 ‘숲속의집’을
개축한다.
현재 자연휴양림 내 휴양시설로는 숙박동 등
편익시설 23종, 체험교육 9종,
관리시설 5종 등 총 37종이 있다.
​
축령산 자연휴양림은 1995년 개장 이래
맑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림같이 펼쳐진 다양한 등산로와
더불어 전국 최대 규모의 잣나무 숲은 예부터
축령백림(祝霊柏林)으로 불리며 그 그윽한
멋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서울에서 1시간 거리라는 접근성으로
인해 수도권 주민들의 힐링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많았던 것 역시
사실이다. 이번 정비로 인해 휴양림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도 관계자는 “현재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 및
정비하여 자연과 공감하려는 도민 분들에게
최상의 휴양공간을 제공 할 것”이라며
“향후 전국최고의 휴양림으로 손꼽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도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축령산자연휴양림은 지난해 22만여 명이
이용하여 1995년 개장 이래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휴양림 이용에 대해서는 전화(031-592-0681)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연구소장
심해용
031-8008-6550
   
담 당 자
황상철
031-8008-6682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연락처 : 031-8008-6682
입력일 : 2015-01-06 오후 1: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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